대전시, 전기화물자동차 566대 추가 지원
대전시가 전기자동차의 차종별 수요에 맞춰 지원 대수를 조정하기로 했다. 대전시는 지원물량에 비해 수요가 적은 전기승용차는 기존 1496대에서 894대로 조정하고 수요가 많은 전기화물차는 기존 100대에서 5배 이상 증가한 566대를 추가로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총 물량의 20%에 해당하는 313대는 장애인 등 취약계층, 다자녀, 택시, 생애 최초 차량 구매자, 노후경유차 폐차 후 전기차 구매자 등에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