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설 명절 맞아 불법유동광고물 단속 특별점검반 구성, 본격 운영
대전시 동구가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역전,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과 불법유동광고물 대상으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동구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가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불법 유동광고물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주요 정비대상은 아파트 분양, 가전·가구 대리점, 공연 등 상업 현수막, 보행안전을 위협하는 에어라이트 등 입간판, 음란성 전단 및 대출, 대리운전 등 명함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