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최원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ucas201
현대차는 알버트 비어만 현대차 연구개발본부장 사장이 지난 28일 현대차 보유 주식 432주를 전량 매각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처분단가는 평균 16만7500원으로 총 7200여만원 규모다. 이에대해 현대차 관계자는 “개인적 판단일 뿐, 회사 경영과는 무관하다”고 설명했다.
현대중공업지주는 3분기 영업이익이 101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4.0% 추락했다고 30일 밝혔다. 매출액은 4조5799억원으로 같은기간 29.9% 줄었다. 현대오일뱅크를 비롯한 전 자회사들의 수익이 개선됐고 모두 흑자를 기록했다. 특히 정유 부문 자회사인 현대오일뱅크는 정제마진과 더불어 시황 변동에 따른 탄력적인 제품생산 및 판매로 실적이 개선됐다. 현대일렉트릭은 기존 저가 수주 물량이 소진되고 수익성이 양호한..
현대중공업그룹의 조선부문 중간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이 30일 공시를 통해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한국조선해양은 3분기 연결기준 매출 3조 4598억원, 영업이익 407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34.3% 개선됐다. 매출은 하기휴가 등으로 인한 조업일수 감소와 환율 하락 등의 영향으로 전년동기대비 5.0% 줄었다. 한국조선해양은 “수익성이 양호한 선박의 비중 확대와 원가절감 노력에 힘입어 영업이익은 흑..
정부가 2025년까지 전기차 배터리를 대여하는 방식으로 초기 전기차값을 지금의 절반 수준인 2000만원 아래로 낮추는 방안을 추진한다. 보조금은 가격구간별로 상한제를 도입해 가격 인하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수소차는 충전소를 2022년까지 310기까지 늘리고 수소 공급단가를 크게 낮추기로 했다. 자율주행은 전국 4075km에 달하는 고속도로 및 주요 간선도로에 필수 인프라인 C-ITS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30일..
현대자동차는 차세대 수소전기차 넥쏘(NEXO)가 단일 모델로는 세계 최초로 단일 국가에서 누적 판매 1만대를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넥쏘는 2018년 3월 국내 시장에 처음 출시된 이후 2년 7개월 만에 누적 판매 총 1만대를 기록했으며 2018년 727대, 2019년 4194대, 2020년 5079대(10월말 현재)가 판매됐다. 이는 넥쏘의 상품 경쟁력은 물론 적극적인 수소전기차 보급 정책이 뒷받침됐기 때문이다..
현대차가 ‘더 뉴 싼타페’ 가솔린 2.5 터보 모델의 사전계약을 11월 2일부터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7월 판매를 시작한 디젤 2.2 모델은 차세대 플랫폼 기반 고강성 경량 차체와 첨단 안전 신기술을 바탕으로 활용도 높은 공간과 우수한 안전성을 갖춰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현대차는 가솔린 모델을 디젤 모델과 같은 사양으로 구성한 ‘프리미엄’, ‘프레스티지’, ‘캘리그래피’ 3가지 트림으로 운영..
한국GM 노조가 사측과의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교섭에서 갈등의 폭을 좁히지 못하고 부분파업에 들어갔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GM 노조는 지난 29일 중앙쟁의대책위원회를 열고 부분파업 등 투쟁지침을 마련했다. 노조 조합원인 한국GM 전반조와 후반조 생산직 근로자들은 이날과 다음달 2일 각각 4시간씩 파업을 한다. 이미 진행 중인 잔업 및 특근 중단도 차기 쟁대위까지 이어갈 예정이다. 한국GM 노사는 전..
현대자동차와 정부가 한자리서 수소전기차가 얼마나 더 저렴해질 수 있을 지를 논의하고 시장의 경쟁적 플레이어인 효성과 한화가 각 사의 연료전지사업 경쟁력에 대해 대해 묻고 답했다. SK와 한국가스공사가, 에너지경제연구원과 H2코리아가 어떻게 하면 더 값싼 수소를 효율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지 수소경제에 대한 제언이 쏟아졌다. 제7회 아시아투데이 에너지혁신포럼이 29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 루비룸에서 ‘..
대한민국 수소경제 현안과 과제, 미래를 조망하는 ‘제7회 아시아투데이 에너지 혁신포럼’이 29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 회관 컨퍼런스센터 2층 루비룸에서 열립니다. 아시아투데이가 송갑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과 함께 개최하는 이번 포럼은 ‘대한민국 수소경제시대 이끌 리더는?’을 주제로 개최됩니다. 우리나라 수소경제 산업을 실질적으로 이끄는 전문가·리더들이 총출동해 심도 깊은 논의가 이뤄지는..
수소경제는 범국가적으로 전 산업이 협력해야 탄생할 수 있는 국가 에너지 백년대계다. 수소경제를 이끄는 주체들이 공조해 같은 방향을 향해 같은 속도로 달리지 않으면 실현될 수 없다. 아시아투데이는 각계 리더들을 불러 에너지혁신포럼을 열고 대한민국 수소경제를 선도하고 있는 정부와 기관들의 정책, 그리고 수소를 활용하는 현대차와 이를 공급하는 한화 등 기업들이 어디를 향해 달리고 있고, 또 얼마나 왔는지 점검한다...
르노삼성자동차가 생산물량을 줄이기 위해 근무 시간을 단축하기로 했다. 판매부진에 따른 조절이다. 28일 르노삼성 측은 “재고 관리 조절을 위해 11월 10일부터 30일까지 르노삼성 부산공장 야간 근무를 시행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11월 2일과 3일은 공장 운영을 중단한다. 이에 따라 4∼6일에만 주·야간 근무조가 정상 근무한다. 재고 관리 조절을 위한 불가피한 결정으로, 12월 역시 11월 판매..
포스코가 27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2020년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 우수 기업’ 평가에서 지배구조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올해 국내 상장회사 908개와 비상장회사 55개를 대상으로 이뤄진 지배구조 부문 평가에서 포스코는 3년 연속 최고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또한 환경경영, 사회책임경영, 지배구조 평가를 합산하는 ESG 통합 부문에서도 ‘A’ 등급을 받았다.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은 지난 20..
기아자동차가 지속가능경영 선도기업으로 평가받았다. 기아차는 27일 롯데호텔(서울시 소공동 소재)에서 열린 한국경영인증원 주관 ‘2020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지속가능경영대상 보고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은 한국경영인증원이 기업의 전략과 미래가치, 상품 및 서비스 등과 관련한 경영 시스템에 대해 총 7개 부문에서 지속 가능성 우수 기업을 선정하는 상이다. 지속가능경영대상은..
예고대로 세타2 엔진 결함에 대한 보상과 품질관리를 위해 천문학적 충당금을 반영한 현대자동차가 3분기 2011년 국제회계기준(IFRS) 도입 후 첫 분기 적자를 기록했다. 하지만 3조원이 넘는 천문학적 충당금을 한 분기에 털어내고도 손실비용이 3000억원대에 그쳤고 심지어 기아자동차는 흑자를 유지했다. 선방했을 뿐 아니라 실은 ‘어닝 서프라이즈’ 수준의 영업 성과를 올렸다는 얘기다. 현대자동차는 26일 서울 본사에..
기아자동차가 3분기 실적에 세타2 엔진 관련 대규모 충당금을 반영하면서 전년동기대비 33% 줄어든 1953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기아차는 26일 서울 양재동 기아자동차 본사에서 컨퍼런스콜로 기업설명회(IR)를 열고 2020년 3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2020년 3분기 경영실적이 연결기준 매출액 16조3218억원(전년동기비 8.2%↑), 영업이익 1953억원(33.0%↓) 경상이익 2319억원(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