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수소경제 현안과 과제, 미래를 조망하는 ‘제7회 아시아투데이 에너지 혁신포럼’이 29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 회관 컨퍼런스센터 2층 루비룸에서 열립니다. 아시아투데이가 송갑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과 함께 개최하는 이번 포럼은 ‘대한민국 수소경제시대 이끌 리더는?’을 주제로 개최됩니다. 우리나라 수소경제 산업을 실질적으로 이끄는 전문가·리더들이 총출동해 심도 깊은 논의가 이뤄지는 뜻 깊은 자리로 마련됩니다. 수소경제 주축인 수소전기차의 기술력이 어디까지 와 있고 어떤 과제를 풀어야 하는지 현대자동차로부터 듣는 기회가 준비됩니다. 또 수소차 확대를 현실화하는 수소 생산과 보급 등 인프라를 만들어 가는 기업들의 투자 계획과 애로를 청취하고, 에너지전환 정책을 이끄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가스공사도 한 자리에 모여 머리를 맞댑니다. 아시아투데이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 합니다. 포럼은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참석 인원은 최소화하고 온라인으로도 진행 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