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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후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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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시는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공영버스터미널 일원에서 유관단체와 합동으로 물사랑 가두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서산시, 케이워터서산권관리단, 여성단체협의회 등에서 25명이 참석해 병물 1000병과 홍보자료를 시민들에게 나눠주며 물의 중요성을 알렸다. 올해로 23회째를 맞는 세계 물의 날은 물 부족과 수질오염 문제의 예방과 해결을 위해 1993년 제정됐다.
충남 태안군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9일 여성회관 강당에서 한상기 태안군수를 비롯해 여성단체 협의회 임원진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의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번 이·취임식에서는 제15대 김혜란 전임 협의회장이 이임하고 제16대 김매연 신임 협의회장이 취임했으며 신임 김매연 협의회장은 앞으로 일 년간 협의회를 대표해 활동하게 된다. 신임 김매연 협의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군 여성단체들을 대표하는 자리에..
충남 서산중학교(교장 백영철)는 지난 19일 ‘아, 나, 바, 다’(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는) 운동 실천을 위한 ‘교복 재활용 나눔 장터’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물자절약과 나눔의 정신 실천’을 위해 선배들이 후배들을 위해 교복을 물려주는 행사로 교육적 효과뿐만 아니라 교복 값이 걱정인 학부모들의 가계경제에도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나눔장터에서 판매한 교복들은?모두 세탁을 마친 것들로 교복 바지 및..
충남 태안군 안면도 관광지 개발을 위한 추진협의체가 구성돼 내달 중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군과 안면도 주민대표, 충남도, 전문가 등 27명으로 구성되는 ‘안면도 개발 추진협의체’는 향후 안면도 개발과 관련된 모든 과정에 참여해 각 집단의 의견을 수렴하는 창구 역할을 하게 된다. 이번 추진협의체는 지난 24년간 끌어온 안면도 관광지 개발 사업이 사업자 포기로 무산됨에 따라 이의 재추진을 위해 구성된 것으로,..
충남 서산시는 66억원을 투입해 운산 용현천 등 5곳을 대상으로 하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장마철 집중호우가 예상되거나 농경지·주택 침수 피해가 우려되는 하천을 우선적으로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성연천 정비는 구조물 공사가 완료돼 접속도로와 부대공사 등 마무리 작업을 남겨두고 있다. 청지천 고향의 강 정비는 2017년 준공을 목표로 교량 및 축제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고북 기포천과 신상..
충남 서산시는 7월부터 시행되는 ‘맞춤형 복지급여’ 개편 준비를 위해 태스크포스를 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맞춤형 복지급여는 2000년부터 시행해 온 기초생활보장제도를 개선한 것이다. 최저생계비만을 가지고 결정하던 것을 생계·주거·의료·교육 등 부문별로 선정기준을 다르게 해 소득기준이 초과하더라도 수급자의 상황에 맞춰 필요한 급여는 계속 지원한다. 시는 제도 개편으로 서산지역 수급자가 현재 3420명에서 53..
충남 서산시는 지역쌀 경쟁력 확보를 위해 올해 70여억원을 들여 4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업 내용은 △맞춤형 비료 △육묘용 제조상토 △육묘상자 처리약제 △도복경감제 지원 등이다. 환경보전형 맞춤형 비료는 2ha까지 전액을, 육묘상자 처리약제는 3ha까지 70%를 지원한다. 육묘용 제조상토는 3ha까지는 전액을, 3ha 초과 시에는 50%를 지원해 건전한 육묘 생산과 부족한 노동력 해소를 돕는..
서산지역 체육인재육성을 위한 협약식 및 기금 전달식이 16일 서산시청 회의실에서 열렸다. 서산시체육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체육회와 교육지원청, 각급 학교관계자 등 120명이 참석했다. 시 체육회는 이날 서산교육지원청과 체육인재 육성을 위한 협약을 맺고 체육꿈나무 육성사업을 펼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올해 19개 학교 및 협회 320여명의 체육인재들에게 2억 20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완섭 서산시..
충남 서산시는 오는 20일 문화회관에서 제25회 시민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시민아카데미는 ‘생각의 프레임’, ‘책탐’, ‘나이듦의 즐거움’ 등을 저술한 김경집 작가를 초청해 ‘인문학은 밥이다’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저자는 인문학의 매력과 우리 삶 속에서 인문학을 제대로 활용하는 법에 대해서 강연할 예정이다. 서산시민아카데미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충남 서산시는 창의적인 시책 발굴과 직장 내 자유로운 연구 분위기 조성을 위해 ‘2015 시정연구 동아리’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시정연구 동아리는 소속과 직급에 관계없이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회원 모집과 등록절차를 거쳐 15~20개가 운영된다. 동아리는 현안사업 해결 방안·시정에 접목할 수 있는 신규 시책·대민서비스 개선과제 등의 주제를 선정해 활동한다. 동아리별로 회의, 워크숍, 현장학습 등 다양한 방법..
충남 서산시 90대 시어머니와 60대 며느리의 뒤늦은 배움이 화제다. 주인공은 부석면 봉락1리에 사는 마호순씨(95)와 권연옥씨(65)다. 두 사람은 최근 봉락1리 마을회관에서 열린 ‘찾아가는 배움교실’ 졸업식에서 나란히 졸업장을 받았다. 여러 가지 형편으로 젊은 시절 학교 문턱을 밟지 못했던 시머니와 며느리는 배움의 한을 풀기 위해 2009년 12월 배움교실에 함께 등록했다. 이후 매주 두 차례 수업에 빠지지..
충남 태안군은 국가경제 활력제고와 서민생활 안정 지원을 위해 오는 6월까지 1425억원의 예산을 조기 집행한다고 16일 밝혔다. 군은 김정호 부군수를 단장으로 조기집행 태스크포스(TF)를 설치해 운영한다. 조기집행 TF는 △총괄반 △집행지원반 △자금지원반 △사업추진반 등 4개반으로 구성됐으며, 매월 3회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조기집행 상황 점검과 집행상황·제고대책 모색 등 적극적으로 대응한다. 또 사업별 업무담..
충남 서산시는 전기 고장으로 인한 화재·인명사고 예방을 위해 공공시설물에 대한 전기 안전점검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회계과 공공시설팀 직원들로 구성된 점검반은 85곳의 시설물에 대해 점검을 벌이고 문제점을 개설할 계획이다. 특히 대형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공중화장실, 복지시설, 게이트볼장 등의 시설물 점검에 힘을 쏟는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자체인력으로 현장조치와 보..
충남 서산시는 지역 관광자원을 외국어로 안내할 문화관광해설사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모집 분야는 중국어와 일본어 각 1명이며 주민등록상 서산시에 1년 이상 거주하고 만20~55세 이하인 자가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해설사는 100시간의 양성교육과 3개월의 실무수습을 거쳐 활동하게 된다. 지원자는 오는 19일부터~25일까지 서산시 문화관광과에 접수하면 된다. 한편 서산시는 13명의 문화관광해설..
충남 태안군이 화물자동차의 고질적인 불법행위 근절에 적극 나선다. 15일 군은 화물자동차의 불법행위 관행을 뿌리 뽑고 교통사고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연중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주요 단속 대상은 불법구조변경과 운수사업법 위반사항 등이며 특히 대형 사고를 유발할 가능성이 큰 불법구조변경에 대해 집중 단속 한다는 방침이다. 화물자동차의 불법구조변경은 적재함 연장이나 철판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