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대산항 선사·화주 초청 워크숍 개최
충남 서산시는 대산항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선사·화주 초청 워크숍이 17일 보령 한화리조트에서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대산지방해양항만청이 주최한 이번 워크숍에는 삼성토탈, SITC, 도선사회, 하역사, 행정기관 등에서 30명이 참석해 항만 활성화와 관련한 의견을 나눴다. 지난 9월 대산항에 첫 취항한 세계 최대 해운사인 머스크그룹의 MCC사는 대산항과 동남아시아간 운항 서비스 현황과 내년도 경영 전략을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