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 준공...'13년 숙원 해소'
충남 서산시는 지난 2일 양대동 827번지 일원에서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충남도, 당진시, 한국환경공단, 코오롱글로벌㈜등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시에 따르면 이 시설은 지역의 숙원사업으로 지난 2012년 계획이 수립된 지 13년 만에 완공됐으며, 총사업비 약 1054억 원이 투입됐다. 양대동827, 828번지 일원에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