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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아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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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와 기아가 '2025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오프로드 감성부터 전동화 모델 등 다양한 라인업의 신차들을 대거 선보이며 탄탄한 포트폴리오를 뽐냈다. 현대차는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디 올 뉴 팰리세이드'를 북미 시장에 최초로 공개했다. 기아는 'EV9 나이트폴 에디션'과 'K4 해치백'을 세계 최초로 내놨다. 17일 현대차와 기아는 뉴욕 오토쇼에서 각각 4433㎡(1341평), 1768㎡(536평)..
기아가 2025 뉴욕 국제 오토쇼에 출격해 EV9 나이트폴 에디션과 K4 해치백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17일 기아는 미국 뉴욕 '제이콥 재비츠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25 뉴욕 국제 오토쇼'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기아는 뉴욕 오토쇼 기간 동안 약 535평의 공간에 EV6, 텔루라이드, 쏘렌토, 스포티지 등 총 21대의 차량을 전시한다. 먼저 플래그십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EV9 나이트폴 에디션..
금호타이어가 후원하고 신영학 감독이 이끄는 금호 SL모터스포츠팀이 '2025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출격 준비를 마쳤다. 17일 금호타이어는 오는 19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막하는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는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서 가장 상위에 위치한 종목으로, 국내 최고의 레이싱 전용..
제너럴모터스(GM)의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항공기 퍼스트클래스를 연상 시키는 안락함과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는 사운드시스템으로 무장한 에스컬레이드 최신 모델을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 이와 함께 한국GM은 지속해서 제기되고 있는 한국 시장 철수설을 일축하면서 생산 물량을 늘리고 고객과 접점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도 드러냈다. 헥터 비자레알 한국GM 대표이사 사장은 16일 경기 광명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열린 캐딜락의..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글로벌 자동차 열 에너지 관리 솔루션 기업 한온시스템이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린 'PACE 어워드'에서 차량내 공기질 개선을 위한 '가시광 LED(발광다이오드) 광촉매 기술'을 인정받았다. 16일 한온시스템에 따르면 이번 수상은 지난 2007년과 2013년에 이은 세 번째 수상으로 12년 만에 이룬 쾌거다. 한온시스템은 지난 2007년 아시아 업계 최초로 '웨이브 팬 & 톱니형 쉬라우드' 기술로..
현대자동차가 '함께 달려 나무를 심는 포레스트런'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달리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16일 현대차는 '1인 1기부'를 내세워 총 5000명의 참가자를 모집하고, 5000그루 나무를 기부하는 '포레스트런 2025'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지난 2016년부터 친환경 사회공헌 캠페인 '롱기스트 런'을 실시해왔다. 이를 통해 누적 참가자 약 25만명과 함께하며 총 2만5850그루의..
캐딜락이 브랜드를 대표하는 럭셔리 풀사이즈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더 뉴 에스컬레이드'를 국내에 공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16일 캐딜락에 따르면 '더 뉴 에스컬레이드'는 1세대의 명성을 이어받아 디자인과 기술적 완성도를 더욱 세심하게 업그레이드했으며, 외관부터 실내까지 압도적인 변화를 담아낸 모델이다. 지난 1998년 1세대 출시 이후 진화를 거듭해온 에스컬레이드는 당대 최고의 기술력과 대담한 디자인..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그리는 '수소 생태계'의 꿈이 인도네시아에서 구체화된다. 앞서 정 회장은 인도네시아와 협력을 강화해 자원 순환형 수소 솔루션(W2H)부터 미래 항공 모빌리티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영역을 함께 개척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해왔다. 이제 현대차그룹은 인도네시아 정부 및 국영 에너지기업 페르타미나 홀딩스와 함께 현지에서 유기성 폐기물을 활용해 수소를 생산하는 첫 실증 사업을 진행한다. 현지에서 수소 생산 허브를 마련하는 것을 넘어..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손경식 경총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이 서울 마포구 경총회관에서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과 만나 차담회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은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사진 오른쪽)과 손경식 경총 회장이 회동하는 모습.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그리는 '수소 생태계'의 꿈이 인도네시아에서 구체화된다. 앞서 정 회장은 인도네시아와 협력을 강화해 자원 순환형 수소 솔루션(W2H)부터 미래 항공 모빌리티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영역을 함께 개척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해왔다. 이제 현대차그룹은 인도네시아 정부 및 국영 에너지기업 페르타미나 홀딩스와 함께 현지에서 유기성 폐기물을 활용해 수소를 생산하는 첫 실증 사업을 진행한다. 현지에서 수소 생..
자동차 종합 플랫폼 전문 기업 도이치오토모빌 그룹의 자회사 DT네트웍스가 BYD 아토3 고객 인도를 시작했다. 15일 DT네트웍스는 전날 BYD 오토 수원 전시장에서 BYD '아토3' 1호 출고차 인도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BYD 아토3 1호차의 주인공은 용인에 거주하는 이상훈씨로, BYD 차량에 대한 기대감으로 사전 예약이 시작됨과 동시에 계약했다. 이번 첫 출고를 시작으로 1월 사전계약 고객부터 순차적으로 차량..
KG모빌리티가 '2025 KG 모빌리티 한마음 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 인재 육성과 소외계층 지원에 나섰다. 15일 KGM은 지난 12일 KGM 평택 본사 1층 대회의실에서 장학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수여식에는 한마음 장학회 운영위원들과 평택지역 중학교 및 고등학교, 대학교의 장학생과 가족들이 참석했다. 이날 한마음 장학회는 장학생들에게 장학금과 함께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학업 성취를..
앞으로는 전기차 배터리 화재에 대한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될 것으로 보인다. 현대모비스가 전기차 배터리의 열 폭주를 원천차단하는 꿈의 기술을 세계 최초로 선보였기 때문이다. 현대모비스는 배터리시스템(BSA)에 일종의 '소화기'를 추가해 '배터리셀'이 발화했을 때 화재를 즉시 진압할 수 있게 했다. 지난해 배터리 과열 방지 신소재를 개발한 데 이어 다시 한 번 경쟁사보다 한 차원 높은 기술을 선보인 것이다. 최근 유럽·중국·인도 등 주요 국가들이..
앞으로는 전기차 배터리 화재에 대한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될 것으로 보인다. 현대모비스가 전기차 배터리의 열 폭주를 원천차단하는 꿈의 기술을 세계 최초로 선보였기 때문이다. 현대모비스는 배터리시스템(BSA)에 일종의 '소화기'를 추가해 '배터리셀'이 발화했을 때 화재를 즉시 진압할 수 있게 했다. 지난해 배터리 과열 방지 신소재를 개발한 데 이어 다시 한 번 경쟁사보다 한 차원 높은 기술을 선보인 것이다. 최근 유럽·..
현대모비스가 배터리셀 발화 시 소화 약제를 자동 분사해 화재를 즉시 진압할 수 있는 신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14일 현대모비스에 따르면 이번에 개발한 신기술은 인접한 셀로 열이 전이되는 것을 막아 열폭주를 사전 차단할 수 있다. 현대모비스는 내열 소재를 활용해 열과 화염으로부터 열폭주를 지연시키는데 그치지 않고 이를 원천 차단하도록 배터리시스템(BSA)을 설계했다. BSA는 배터리관리시스템(BMS), 소화장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