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농기원, 666억원 투입해 농업 대전환 확산 주도
경북도농업기술원(농기원)이 올해 666억원을 투입해 현장 중심 정밀농업 혁신 신기술을 보급하겠다고 3일 밝혔다. 농기원은 오미자(문경), 복숭아(경산), 참외(칠곡), 고추(영양) 등 4개 특화작목 특구에 포도(상주), 자두(의성), 딸기(고령), 양파(김천) 등 4개 특구를 추가해 소득을 두 배로 높이기 위한 사업을 대폭 확대한다. 지역 전략작목의 우량 종자·종묘 보급과 농업 신기술 확대 보급을 위해 추진 중인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