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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봉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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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경찰청은 올해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개인형 이동장치(PM) 교통법규 위반을 집중 단속해 총 3462건을 적발했다고 17일 밝혔다. 경찰청에 따르면 주요 단속 유형은 △ 안전모 미착용 2479건 △ 무면허 운전 646건 △ 음주운전 62건 △ 승차정원 위반 27건 △ 기타 248건이다. 지역별로는 포항시에서 가장 많은 1271건(전체의 37%)이 적발됐다. 이어 경산시 698건, 구미시 324건 순으로 단..
경북교육청이 독도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사이버독도학교'가 누적 방문자 수가 200만명을 넘어섰다. 사이버독도학교를 전 세계에 알리고 독도 영토주권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21년 4월 구축한지 3년 8개월 만이다. 17일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현재 사이버독도학교 누적 방문자가 203만 133명에 이른다. 그동안 독도교실 초·중·고급 수료자는 2만 1633명, 수강 중인 학생은 1만 9160명..
경북도가 조류인플루엔자(AI) 인체감염대책반을 구성·운영에 들어갔다. 17일 영천시에 따르면 지난 11일 영천시에 있는 산란종계 농가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가 검출됐다. 도는 영천시 농가의 의사환축은 H5N1형 고병원성 AI로 확인한 후 12일 예방적 살처분이 시행했다. 대책반은 경북도, 경북권역질병대응센터, 영천시 보건소, 경상북도 감염병관리지원단 관계자들로 구성됐으며 미접종자를 대상으로 계절인플루엔자 백신을..
경북도교육청은 특색사업으로 '흡연 예방 컨설팅'에 대한 만족도 조사 결과 학생들의 흡연율이 처음으로 3%대에 진입했다. 16일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제20차 청소년 건강행태 조사' 결과에 따르면 경북의 학생 흡연율은 지난해 5.0%에서 올해 3.9%로 감소하며 처음으로 3%대에 진입했다. 2005년 첫 조사 당시에는 11.5%를 기록했다. 경북교육청은 학교 흡연 예방사업으로 △5~6월 흡연 예방 교육 주간 운영 △흡..
경북도교육청이 다양한 통합예약시스템을 활용해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16일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교육청 통합예약시스템에 '심폐소생술 교육'이 구축돼 쉽게 심폐소생술 교육을 신청하고 참여할 수 있다. 교육청은 '경북형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 업무 길라잡이'도 발간해 보건교사 미배치 학교와 저 경력 교사들이 실무 부담 없이 교육을 할 수 있도록 했다. 길라잡이는 교육계획 수립부터 교육기관 선정, 강사..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예결위)는 16~17일 경북도와 경북도교육청이 제출한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추경안)·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심사한다. 15일 경북도의회에 따르면 경북도의 제2회 추경안 총 규모는 13조4571억원으로 기정예산 13조4011억원보다 560억원(0.4%)이 증액됐다. 경북도교육비특별회계 제2회 추경안 총 규모는 5조4832억원이다. 기정예산 5조6445억원보다 1613억원(2.9%)이 감..
경북도는 16일 돌봄 산업을 미래 신산업으로 본격 상용화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돌봄 산업의 세계시장은 연평균 성장률은 10.76%다. 내년에는 2000억 달러 규모로 성장이 전망된다. 국내시장은 연평균 12.31% 성장률로 지난해 15조6000억원 규모로 성장해 왔다. 국제노동기구(ILO)는 전 세계적으로 돌봄 수요 증가에 따라 돌봄 일자리 수는 2015년 2억600만개에서 2030년 최대 4억7500만개..
경북도교육청내 학교급식실에 디지털 기술이 도입되 자동화로 세계급식 표준을 선도하고 있다. 13일 경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4월 포항고에 시간당 300인분의 조리가 가능한 튀김로봇이 경북에서 처음 도입돼 운영되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5월 추가경정예산에 10억원을 편성해 현재 경산고등학교와 구미산동고등학교에 '공유형 튀김실'을 구축하고 있다. 전국 최초로 선보이는 이 공유형 튀김실은 조리 로봇의 활용도를 높이고..
경북도가 내년 저출생과 전쟁에 3578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한다. 올해 예산 1999억원보다 1.8배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다. 도는 앞으로 3년간 1조원 넘게 투입한다는 방침이다. 12일 경북도에 따르면 올해 △만남 주선 △행복 출산 △완전 돌봄 △안심 주거 △일·생활 균형 △양성평등 등 6개 분야 100대 과제가 추진됐다. 내년에는 150개 이상의 사업이 추진된다. 이 가운데 20대 신혼부부에게 혼수비용 10..
경상북도 '제55회 산업디자인 전람회'의 대상은 환경디자인 분야에 '하이퍼-모듈러(Hyper-Modu:Lar)'를 출품한 김정은(계명대학교)씨에게 돌아갔다. 대상작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과 상금 300만원을 받는다. 경북도가 주최하고 대구·경북공예협동조합이 주관하는 '제55회 경상북도 산업디자인 전람회'가 12일 구미시 새마을 테마공원에서 막을 올린다. 올해 55회째인 이 전람회에는 지난 3~4일 이틀 동안 시각디..
경북도교육청이 내년도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1차 시험 합격자를 나이스 교직원 온라인채용시스템으로 발표했다. 11일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최종 368명(공립 366명, 사립 2명)을 선발하는 이번 시험에는 947명이 응시해 평균 2.5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립은 506명, 사립은 6명이 1차 관문을 통과했다. 2차 시험은 공립의 경우 내년 1월8일부터 10일까지 경산 압량초등학교와 삼성현·옥곡초등학..
경북교육청이 교육부가 주관한 '질문하는 학교' 선도학교 성과 평가에서 경북의 초등학교 2곳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11일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교육부는 전국 '질문하는 학교' 선도학교 120교를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해 초등학교 7교와 중학교 3교, 고등학교 2교, 특수학교 1교를 우수 사례 학교로 선정했다. 경북에서는 구미 원당초등학교와 성주 월항초등학교가 초등 부문 우수 사례 학교에 선정됐다. 경북교육청은 지난해부터..
경북도교육청은 11일 학생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맞춤형 명상 자료인 '마음쉼:마음휴'를 제작 공개했다. 이 자료는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감을 높이고 위기 학생들이 부정적인 감정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초등 저학년과 초등 고학년, 중학생, 고등학생 등 각 학교급에 맞춰 발달 단계와 특수상황을 반영해 8종으로 만들어졌다. 일반 학생용 '먹기 명상'뿐만 아니라 자살·자해 위험군, 학..
경북도가 정부와 국회에서 주관한 저출생 대책 평가에서 우숫한 성적으로 4관왕을 차지했다. 경북도는 행정안전부(행안부) 주관으로 지난 1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인구감소 위기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저출산과 전쟁 성과로 대통령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기초지자체로는 상주시가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 추진과 외국인 지역 정착 사업으로 장관 기관 표창을 받았다. 도는 저출생 극복 사회 인식개선에 앞장서고..
경북도가 올해 인공지능(AI)·첨단전략 산업 분야에서 지난해보다 두배가 넘은 국비를 확보했다. 11일 경북도에 따르면 도는 올해 5개 특구 관련 예산 지난해 국비 예산 2034억원보다 119% 증가한 4445억원을 확보했다. 도는 올해 메타AI과학국을 신설해 소재부품산업과와 바이오생명산업과를 메타AI과학국 소관으로 변경해 첨단과학 산업 간 연계와 협업이 쉽도록 했다. 또 조직개편을 통해 △경북 바이오·백신산업 특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