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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정아 기자입니다. 유통 출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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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지원실장(상무보) 최현숙 △인적자원실장(상무보) 이상윤 △감사실장(상무보) 이찬우 △영업교육담당(전무) 김상욱
롯데손해보험은 경영효율성 제고를 위해 전문인력 확보를 통한 인적자원 역량과 전문성을 강화중이다고 28일 밝혔다. 롯데손보는 금융환경 변화에 맞춰 경쟁력과 인적자원 역량 강화를 위해 경영관리·상품개발·인수정책 수립·채널 전략 및 자산운용 등 전 분야에서 전문자격 인력과 업계 전문가를 영입하고 있다. 2023년 새로 도입될 국제보험회계기준(IFRS17)과 신 지급여력제도(K-ICS)를 앞두고 보험계리사 인원을 기존 14..
현대캐피탈은 국내 최초로 차량번호 기반의 ‘중고차 컨설팅 서비스(이하 체크)’를 오픈했다. 체크는 고객이 입력한 차량 번호를 기반으로 중고차 적정 시세, 실거래 정보, 비슷한 조건의 매물 추천 등 중고차 구입을 앞둔 고객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체크는 지난 2018년 현대캐피탈이 서울대학교와 협력해 개발한 중고차 시세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고객이 조회한 차량의 시세를 ‘Safe/High/Low’로 구분해..
오렌지라이프는 정문국 대표이사 사장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플라워 버킷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25일 밝혔다. ‘플라워 버킷 챌린지’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올초부터 전개되고 있는 릴레이 공익 캠페인으로, 참여자로 지목된 사람은 화훼농가에서 꽃과 식물을 구입해 복지시설 등에 전달하고 다음 참가자를 추천해야 한다. 정문국 사장은 JB금융그룹 김기홍 회장의 추천으로 이..
OK저축은행은 자유입출금예금인 ‘간편송금OK통장’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입출금이 자유로운 간편송금OK통장은 최근 확산 중인 간편송금 및 간편 결제에 특화된 상품이다. 고객은 개설한 계좌를 카카오페이, 토스, 페이코, 네이버페이 간편송금·결제 서비스에 등록한 뒤 월 10회 이상 간편송금 및 결제를 이용할 경우 우대금리를 적용 받을 수 있다. 횟수는 제휴 플랫폼에 상관없이 전체 간편송금 및 결제 실적의 합산으로..
현대카드의 ‘디지털 러버(DIGITAL LOVER)’ 시리즈가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 사이에서 각광받고 있다. 디지털 러버는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세대를 겨냥해 내놓은 디지털 생활비 전용 카드다. 각기 다른 성격의 혜택을 ‘기본· 구독·선물’이란 3개 층으로 구성해 상품과 서비스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가장 눈에 띄는 포인트는 ’스트리밍과 페이‘ 혜택이다. 복잡한 조건 없이 월 1만원 안팎의 고정지출..
KB국민카드는 ‘고객중심’ 경영철학을 기반으로 금융소비자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우선 체계적인 소비자보호 시스템을 구축했다. 민원처리 전 과정을 전산관리·분석하는 소비자보호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소비자 피해예방을 위해 부서장의 피해보상 전결권도 확대했다. 매월 금융소비자보호협의회, 금융소비자의 날을 실시해 소비자보호 이슈를 정기적으로 논의하고 있다. KB국민카드 홈페이지 메인에 ‘소비자 정보포털’도 운영 중이다..
신한카드는 전사적으로 디지털 혁신을 주도해왔다. 디지털 플랫폼 ‘신한페이판’을 중심으로 상품·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디지털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신한페이판의 가입자 수는 지난 8월 기준 1244만명에 달한다. 지난 2016년(756만명) 대비 1.5배 이상 급증한 수치다. 신한페이판을 앱카드 본연 기능인 결제·금융 서비스에 집중하면서도,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디지털 솔루션 기반의 고객 맞춤 혜택을..
삼성화재는 디지털 역량을 강화해 ‘24시간 디지털 고객 서비스’를 구축했다. 비대면 방식으로 언제 어디서든 고객에게 양질의 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한 조치다. 삼성화재 전속 조직의 1인당 생산성은 보장신계약을 기준 타사 대비 2배에 달한다. 실제로 손해보험협회에서 선발하는 우수인증설계사도 올해 기준 6551명으로 13년 연속 업계에서 가장 많은 인원을 배출했다. 이를 위해 삼성화재는 지난해 6월 디지털 영업을 전담하..
SBI저축은행은 모바일뱅킹 ‘사이다뱅크’를 통해 디지털 혁신 저변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6월 오픈한 사이다뱅크는 기존 SBI저축은행이 운영 중인 스마트뱅킹과는 별도로 론칭한 모바일뱅킹이다. 고객 맞춤형 서비스·상품을 편리하게 제공하기 위해 기존 뱅킹과 독립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사이다뱅크는 출시 1년 만에 이용고객 50만명, 보통예금 1조6000억원을 달성하며 승승장구 중이다. 시중은행의 디지털뱅킹 고도화가..
BC카드는 정부 주도 디지털 뉴딜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부산 지역에 ‘금융 빅데이터 플랫폼 랩’을 구축하고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3일 오후 4시 부산국제금융센터에서 진행된 ‘부산 금융 빅데이터 플랫폼 랩’ 개소식에는 BC카드 이강혁 부사장, 부산시 박성훈 경제부시장, 한국정보화진흥원 문용식 원장, 부산대 장덕현 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은 정부 주도..
새벽배송 시장 규모가 증가하면서, 교통사고 건수도 최근 2년간 약 9배 급증했다. 새벽배송 특성상 배송지 인근에 주차차량이 많고 협소한 골목길 통행이 많은 관계로 운전미숙에 의한 주정차중 사고와 차량단독 사고가 많이 발생했다. 또 운전경력이 적은 20~30대의 사고 비율이 높았다. 이러한 새벽배송 화물차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후방안전장치 강화, 화물운송종사자 자격증 취득요건 강화 등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삼성화재..
현대카드는 LG전자 렌탈 서비스 이용 시 특화 혜택을 제공하는 ‘LG전자-현대카드M Edition3’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LG전자-현대카드M Edition3로 LG전자 렌탈요금 자동납부를 신청하면, 전월 이용금액이 30만 원 이상 70만 원 미만 시 월 1만3000원, 70만 원 이상일 경우 월 1만8000원의 청구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할인 혜택은 자동납부 1개월차부터 36개월차까지 제공되며, 사용..
신한생명은 코로나19 및 집중호우와 태풍 피해를 입고 농산물 판매부진까지 더해져 이중고를 겪고 있는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건강한 먹거리 나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4일 전했다. 신한생명은 이번 캠페인을 위해 비영리 NGO ‘함께하는 사랑밭’에 후원금 8000만원을 기부했다. 재래시장 소상공인들로부터 과일, 채소, 반찬 등을 구입하여 서울역 인근 쪽방촌 등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국산 농산물의 시장 거래..
삼성생명은 통합자산관리 플랫폼 뱅크샐러드와 금융데이터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삼성생명은 이번 협약 이후 다양하게 축적된 금융정보를 활용해 고객 맞춤형 상품과 서비스를 적극 개발할 예정이다. 데이터는 고객에게 제3자 정보제공동의를 얻은 정보에 한해 서로 제공된다. 예를 들어 뱅크샐러드에 가입한 고객이 정보제공동의를 하면 은행, 증권, 카드 등 타 금융권의 가입현황 정보가 삼성생명에 전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