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안심 집수리 보조사업' 참여 가구 추가 모집
서울 중랑구가 노후 주택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안심 집수리 보조사업'에 참여할 가구를 이달 31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안심 집수리 보조사업은 공고일 기준 지어진 지 10년이 지난 저층 주택 중 주거취약가구 거주 주택과 반지하 주택을 대상으로 집수리 비용을 보조해 주는 사업이다. 주거취약가구는 중위소득 70% 이하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중증 장애인, 65세 이상 고령자, 다자녀·한부모·다문화 가정이 대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