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탄핵집회 안전대책회의…"인명 피해 없게 모든 역량 투입"
오세훈 서울시장은 4일 "경찰, 소방, 공무원, 의료진 등과 촘촘한 공조 체계를 구축해 인명피해가 없게 모든 역량을 투입하라"고 지시했다. 오 시장은 이날 오전 시청 집무실에서 '탄핵집회 안전대책회의'를 열고 시민의 교통·안전 관리 등 대비 상황을 점검했다. 회의는 오 시장, 행정1·2 및 정무부시장을 비롯해 재난안전실, 교통실, 자치경찰위원회, 시민건강국, 디지털도시국, 소방재난본부 등 시민 안전과 편의를 맡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