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시정 전 분야 '인공지능화' 나선다
서울시가 시정 전 분야에 AI를 접목해 시민 생활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키기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선다. 오세훈 시장은 7일 'AI와의 동행을 위한 정례 간부회의'를 열고 전 실·본부·국장과 경제, 교통은 물론 복지, 건강 등 시정 전 분야에 대한 AI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오 시장은 "그동안 정부·민간의 투자 및 인재풀 위축 등으로 대한민국 주요 경쟁국과 격차가 커졌다"며 "서울이 보유한 수많은 기업, 대학, 연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