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카스텍스 프랑스 총리 기자회견, 2021년은 희망의 해가 될 것
7일(현지시간) 장 카스텍스 프랑스 총리와 올리비에 베랑 보건부장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기자회견을 열었다. 총리와 보건부 장관은 국민들이 궁금해했던 사안에 대답하고, 백신을 포함한 코로나19 관련 상황을 종합 보고했다. ◇ 다중이용시설 폐쇄 유지 가장 먼저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총리는 최소 1월 20일까지는 여전히 폐쇄한다고 밝혔다. 영화관, 박물관, 공연장, 극장, 체육관, 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