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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영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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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대한민국 대통령에게 보내는 신년메시지' 담화를 두고 남북관계 책임을 대한민국에 전가하려는 잔꾀에 불과하다고 반박했다. 통일부는 3일 부대변인 명의의 입장문을 발표하며 "격에 맞지 않는 북한 당국자가 우리 정부의 원칙있는 남북관계 정상화 및 안보강화를 왜곡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평소라면 대변인 명의로 입장문이 발표되지만, 이번 만큼은 격에 맞지 않단 뜻을 피력하기 위해 부대변인..
김여정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이 2일 윤석열 대통령의 신년사를 언급하며 안보불안 원인을 남측에 돌렸으나, 국방부는 말도 안되는 억지궤변이라고 반박했다. 이번 담화는 지난달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8형' 발사에 대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소집에 반발한 후 약 2주만이다. 김 부부장은 이날 '대한민국 대통령에게 보내는 신년메시지'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하며 "지금 조선반도의 안보형세가..
정부는 2일 일본항공(JAL) 소속 항공기가 도쿄 하네다 공항 활주로를 달리다 화재가 발생한 데 대해 현재까지 한국인 피해가 접수된 건 없다고 전했다. 외교부 당국자는 "필요시 우리 국민에 영사 조력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현지 공관은 영사조력을 필요로 하는 한국인이 있을 경우 하네다 공항에 사건사고 담당 영사를 급파했다. 앞서 이날 오후 5시 47분께 일본항공 소속 항공기가 하네다공항 착륙 직후 활주로를..
장원삼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 이사장이 2024년 올해를 글로벌 개발협력기관으로 도약하는 발판을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 이사장은 2일 신년사에서 "올해 코이카는 역사적 분기점이 될 중요한 해"라며 이같이 밝혔다. 장 이사장은 "코이카는 정부의 건전 재정 기조에도 역사상 최초로 예산 2조원 시대를 맞게 됐다"며 "이는 전례가 없는 최대 규모로, 코이카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
정부는 일본 기상청이 이시카와현 노토반도 지진발생을 보도하며 독도를 '일본 땅'이라고 지칭한 데 대해 시정조치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임수석 외교부 대변인은 2일 정례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정부는 외교 경로를 통해 일본 측에 엄중히 항의하고 시정조치를 요구한 바 있다"고 답했다. 임 대변인은 "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이며 독도에 대한 영유권 분쟁은 존재하지 않는다"라며 "독도에 대..
북한이 대남기구 폐지 작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화면서 통일전선부가 외무성으로 흡수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노동당 전원회의에서 '남북관계 대전환'을 예고하는 등 핵·미사일 사용에 걸림돌을 제거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대남협상 업무를 전담한 조평통이 자취를 감춘 상황에서 통전부까지 정리되면 분단 상황을 관리할 조직이 완전히 사라지는 셈이다. 2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대남·대적기구 폐지 및 정리를 위한 협의회가 열렸다..
정부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해 말 전원회의에서 '남조선 전 영토 평정'이라고 발언한 데 대해 "북한이 어떤 식으로든 한반도 긴장 조성에 나설 공산이 크다"고 밝혔다. 통일부 당국자는 2일 기자들과 만나 "북한이 한층 더 강경한 표현으로 통일전선부를 비롯한 대남사업기구 정리 개편, 통일 논의 불가 등을 거론하며 적대관계를 강조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당국자는 "북한은 현재 군사력 강화 명분으로 내부결속 의..
김명수 합참의장은 새해 첫날 공군 항공통제기 'E-737 피스아이'에 탑승해 한반도 전역의 대비태세를 점검했다. 피스아이는 공중감시, 조기경보, 지휘통제 임무를 수행하는 공군의 핵심전력으로, 북한 지역 공중과 해상의 1000여 개 표적을 동시에 탐지하는 것은 물론 단거리 및 중장거리 탄도미사일 발사도 포착할 수 있다. 1일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김 의장은 이날 오전 6시30분부터 지휘비행에 나서 전선과 작전지역의 특..
국가보훈부는 1일 국가유공자 우선 주차구역 설치 시범 사업이 올해부터 전국으로 확대된다고 밝혔다. 국가유공자 우선 주차구역은 일정규모 이상의 주차장에 관련 유공자가 우선적으로 주차할 수 있는 구역으로, 지난해 6월 서울특별시와 보훈정책 추진정책 및 보훈문화 확산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6개월 만에 전국확대를 앞두게 됐다. 이날 보훈부에 따르면 국가유공자 우선 주차구역은 서울 등 6개 광역자치단체를 포함한 전국 지..
북한이 노동당 전원회의를 통해 남북을 적대적 국가관계로 규정하며 핵·미사일, 기존 대미 원칙을 견지하겠다고 선언해 국제사회에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우리 외교부가 북한 규탄 성명을 발표했다. 1일 정부에 따르면 외교부는 전날 북한 발표에 대한 입장문을 내고 "북한이 동족을 교전국 관계로 규정하고 핵·미사일 능력 고도화에 계속 매진하겠다고 밝힌 것을 강력히 규탄한다"며 "민생과 경제가 파탄 지경임에도 북한이 군사력..
6·25참전유공자에게 새 제복을 지급했던 '제복의 영웅들' 사업이 올해 월남전 참전 유공자로까지 확대된다. 1일 국가보훈부에 따르면 월남전 참전 60주년을 맞아 월남전참전유공자 17만 5000여 명 전원에게 제복을 지급한다. 보훈부는 제복 지급 예정 참전유공자가 17만 명이 넘는 점을 감안해 이달 부터 사전 신청을 받아 7월부터 지급된다. 현재 1∼3월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와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에서 회원들을 대상으..
신원식 국방부 장관은 북한이 도발할 시에는 파멸의 전주곡의 될 것이라며 힘을 바탕으로 한 응징이 억제고 억제가 곧 평화라고 강조했다. 신 장관은 1일 신년사를 통해 "말과 종이, 헛된 망상이 아닌 오직 '강한 힘'을 갖췄을 때 '진짜 평화'를 유지할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신 장과은 "모든 물리적 수단과 역량을 동원해 대한민국 전 영토를 평정하기 위한 대사변 준비에 계속 박차를 가하겠다"며 "무엇보다 적을..
한국이 1일(뉴욕 현지시간) 0시부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비상임이사국으로서 2024~2025년 임기 활동을 시작했다. 북한 핵·미사일 도발을 비롯한 강제북송 이슈 등 국제사회 관심을 유도해 목소리를 높일 전망이다. 우리나라의 유엔 안보리 진출은 1996∼1997년과 2013∼2014년에 이어 세 번째다. 외교부에 따르면 상임이사국 5개국(미·중·러·영·프)과 비상임이사국 10개국(임기 2년)으로 구성된 안..
◇ 과장급 전보 ▲ 사업감사담당관 이형석 ▲ 운영지원과장 이영섭 ▲ 감시전자총괄계약팀장 이종훈 ▲ 방위사업정책과장 조용진 ▲ 국제협력총괄담당관 박애서 ▲ 유럽아시아협력담당관 이상우 ▲인증기획과장 탁성환 ▲ 기반전력사업국제계약팀장 구자육 ▲ 전투장비사업팀장 김필중 ▲ 유도무기총괄계약팀장 박광운 ▲ 다층방어유도무기사업팀장 이희수 ▲ 드론사업팀장 마성민 ▲ 체계개발1팀장 김판조 ▲ 교육운영과장 양왕렬
◇ 과장급 전보 △ 병역자원국 사이버조사과장 이진우 △ 서울지방병무청 병역자원입영국장 강정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