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스페인 바르셀로나 주 4회 취항
아시아나항공(사장 김수천)이 30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주 4회(화, 목, 토, 일) 신규 취항한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날 인천국제공항 제1 여객터미널에서 문명영 아시아나항공 여객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바르셀로나 노선 신규 취항식을 가졌다. 운항 스케줄은 인천 12시 45분 출발-바르셀로나 18시 55분 도착, 바르셀로나 21시 10분 출발-인천 다음날 17시 05분 도착이다. 단 9월 2일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