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천연가스'로 에너지 복지 구현
한국가스공사가 미세먼지 감축 차원에서의 ‘천연가스’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29일 에너지업계에 따르면 가스공사는 천연가스 저장설비 72기, 저장용량 1147만kl, 공급배관 4790km 등 세계 최대 규모의 생산, 공급설비를 바탕으로 전국 82%% 지역에 천연가스를 공급하고 있다. 천연가스는 액화과정에서 분진, 황, 질소 등이 제거되어 연소 시 공해물질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 청정연료로 친환경 에너지라는 평가를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