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선비세상 등 전통문화 즐기려는 방문객 '북적'
경북 영주시 관광지에 계묘년 설 연휴를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1만2000여명이 찾았다. 25일 영주시에 따르면 강추위가 시작된 연휴 마지막날인 24일을 제외하고 연휴기간 내내 영주 선비세상, 소수서원, 선비촌, 무섬마을, 부석사 등 유명 관광지에는 전통문화를 즐기려는 방문객들로 북적였다. 포근한 날씨를 보인 설날 당일인 22일에는 2000여명이 넘는 관광객과 시민들이 소수서원과 선비촌, 선비세상을 방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