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소수박물관서 '선비의 영원한 벗, 문방사우' 특별전
경북 영주시가 7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소수박물관에서 ‘선비의 영원한 벗, 문방사우’를 주제로 특별기획전을 개최한다. 6일 영주시에 따르면 조선시대 선비들이 늘 곁에 두고 가깝게 지내던 네 벗인 문방사우(文房四友, 종이·붓·먹·벼루) 관련 희귀 유물들을 선보인다. 이번 특별전은 ‘2020 세계유산축전’을 기념해 마련했다. 문화재청과 경북도, 시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재재단과 (재)세계유교문화재단, 소수서원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