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7개 시·군 10개 산업단지 지정
경북도가 2020년 산업단지 지정계획(변경)을 확정하고 경주, 영천, 상주 등 도내 7개 시·군 10곳의 6.0㎢를 산업단지로 지정한다. 2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번 지정계획은 당초 6개 시·군 7곳 3.3㎢에서 경주시가 요청한 혁신원자력연구단지, 외동3일반산단, 외동4일반산단 등 3곳 2.7㎢가 추가 지정됐다. 국토교통부 산업입지정책심의회는 지난달 29일 경주 3곳을 대상으로 입주수요, 재원조달계획, 사업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