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LH·영천시, 언하동 일원 산업혁신 허브로 번화
경북도는 영천시 언하동 일원 35만1000㎡ 규모의 낙후된 공업지역을 연구개발(R&D)공유 오피스, 기업홍보시설, 근로자복지센터 등 산업·편의시설을 갖춘 산업혁신 허브로 조성한다고 14일 밝혔다. 경북도는 이날 이철우 도지사, 최기문 영천시장, 변창흠 한국토지주택공사(LH)사장, 도의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도청에서 ‘영천 언하 노후 공업지역 활성화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시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