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인구정책위원회 개최…인구문제 해결방안 논의
경북도가 1일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인구정책위원회’를 열고 저출생, 고령화 등 갈수록 심각해 지고 있는 인구문제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경북도 인구정책위원회는 보육·아동, 학계, 언론, 종교계, 시민사회단체 등 각 분야 전문가 53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철우 도지사와 김희정 변호사가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다. 이날 회의는 2020년 경북 인구정책 추진방향 보고와 장흔성 경북도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의 ‘인구정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