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경북경찰청에 따르면 ‘우리학교 교통안전지도’는 지도응용프로그램을 이용해 교통사고 빅데이터 1860건(2017년∼2019년)을 분석한 것으로 학교 주변 현장 안전진단 결과도 활용해 제작했다.
경북경찰청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경찰업무지침과 보행자 홍보문안인 ‘차를 보고 걸어요’도 지도에 표시해 코로나 예방 홍보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이 지도를 각 학교별 홈페이지에 게재하는 등 각종 홍보활동과 함께 경찰관들의 학교주변 사고예방 활동에도 활용할 예정이다.
박건찬 경북경찰청장은 “앞으로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면서 도민과 함께하는 따뜻하고 믿음직한 경북경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