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병원, 심평원 결핵 적정성 평가 최우수 1등급
경북 안동시에 위치한 안동의료재단 안동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2022년(5차)결핵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1등급을 받았다. 19일 안동병원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2022년 1월부터 6월까지 전국 의료기관 508곳을 대상으로 시행됐으며 평가항목은 결핵균 확인검사 실시율, 통상감수성검사 실시율, 신속감수성검사 실시율, 초치료 표준처방 준수율, 결핵환자 방문 비율, 약제처방 일수율 등 6개 지표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