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강진·해남·장성 농식품바우처사업 선정…1인가구 기준 4만원 지원
전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 공모에 해남, 장성, 강진 등 3개 군이 선정돼 국비 16억원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중앙정부 110대 국정과제 중 하나인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에 국내산 신선채소, 과일, 육류 등 영양 개선을 위해 1인 가구 기준 월 4만원 상당의 바우처를 지급하는 제도다. 도는 국비 16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33억원을 들여 중위소득 50% 이하 8086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