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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선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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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사내 마스크 착용 의무를 강화하는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확산 대응을 높인다.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에서 지난 22일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같은 건물에서 총 7명이 감염되는 등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대책을 강화하는 것으로 보인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6일 임직원들에게 “각 사업부 인사팀 주관으로 사내 마스크 착용 현황..
LG이노텍은 26일 이사회를 열고 전무 승진 2명, 상무 신규 선임 5명 등 총 7명 승진을 포함한 2021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LG이노텍은 “이번 임원인사는 철저한 성과주의 인사 원칙을 바탕으로 탁월한 사업성과와 함께 향후 미래 사업을 이끌어 갈 역량과 성장 잠재력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부연했다. 특히 미래 준비 및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사업·R&D·생산·품질 등 사업 현장에서 큰 성과..
LG디스플레이가 스타트업과 손잡고 스마트 홈을 실현시켜 줄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기술 기반의 새로운 콘텐츠 개발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차세대 OLED 기술을 토대로 혁신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선도할 스타트업을 찾기 위해 ‘Home Life’를 주제로 ‘2020 오픈 이노베이션 포럼 아이디어 공모전’을 지난 7월부터 약 5개월간 진행해왔다. 대기업과 스타트업의 상생 협력 협업 프로젝트의 일환으..
LG전자는 자사 디오스 식기세척기 스팀이 젖병, 주방도구 등에 있을 수 있는 식중독 원인균 3종을 없애준다는 시험결과가 나왔다고 26일 밝혔다. LG전자는 최근 세계김치연구소와 함께 디오스 식기세척기 스팀의 식중독 원인균 제거 성능을 검증하는 연구를 공동으로 진행했다. 이번 연구에서는 물을 100도(℃)로 끓여 만든 트루스팀(TrueSteam) 기능이 있는 디오스 식기세척기 스팀(모델명: DFB22MA)을 사용했다..
위니아딤채가 국내 대표 농업기계 제조사인 동양물산기업과 레트로 감성의 한정판 굿즈(기념품)를 제공하는 인스타그램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방구석 홈캠핑’ 이라는 콘셉트로, 위니아딤채가 최근 주요 소비세대로 떠오르는 MZ세대(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를 타깃으로 오리지널 딤채의 감성을 담은 레트로 디자인의 한정판 굿즈를 인스타그램을 활용해 시각적 감성적으로 소개하고자 기획됐다고..
삼성전자와 LG전자가 QLED(퀀텀닷발광다이오드)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같은 프리미엄 TV를 앞세워 3분기 전세계 TV 매출의 절반을 가져간 것으로 나타났다. 출하량으로 따지면 한국과 중국이 근소한 차이를 보이며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고급 TV 시장에서 주도권을 잡은 삼성전자와 LG전자의 매출액은 중국 TV 브랜드 매출을 모두 합쳐도 두배를 훌쩍 넘길 만큼 월등하다. QLED에 강한 삼..
CJ대한통운이 25일 택배노동자 과로사대책위원회의 기자회견 내용 일부가 위원회의 일방적인 주장이라고 반박했다. 이날 과로사대책위원회는 서울 중구 CJ대한통운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실에서 과로사 대책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고 오히려 악용되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며 대리점에 대한 CJ대한통운의 철저한 관리·감독과 대책 이행을 촉구했다. CJ대한통운은 대책위가 “CJ대한통운이 한 것이라곤 이달부터 분류작업 인..
한진그룹은 25일 “KCGI는 산업은행의 보통주 보유 이유를 외면하는 투기세력”이라며 “10만명 일자리가 사모펀드의 이익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오후 5시 법원은 KCGI가 제기한 한진칼 신주발행 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한 심리를 진행한다. 한진그룹이 심리에 앞서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합병 정당성을 다시금 환기한 것이다. 한진그룹은 보도자료를 통해 “가처분이 인용되면 대한민국 항공산업은 붕괴된다”..
‘“삼성전자 3분기 매출 역대 최대.” “현대차 ‘넥쏘’ 31개월 만에 국내 판매 1만대 돌파” “LG전자 역대 3분기 최고 영업이익 달성.” “SK바이오팜, 증거금 역대 최고 31조.” 국내 4대 그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 미중 무역갈등 등 첩첩이 쌓인 악조건 속에서도 선전하며 ‘진짜 실력’을 발휘하고 있다. 경기 불확실성에도 위축 되지 않는 통 큰 투자와 세계 경제의 흐름과 비전..
우리 국민 상당수는 삼성전자가 해결해야하는 가장 큰 문제로 사법리스크나 지배구조보다 ‘글로벌 기업과의 경쟁력 강화’를 꼽았다. 삼성전자가 한국 경제발전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는 인식이 국민들 사이에 강하게 자리잡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본연의 경쟁력을 강화해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해 달라는 기대가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삼성전자를 이끄는 이재용 부회장에 대한 기대감은 큰 편이지만 동시에 국정농단, 경영권 불법승계 의혹..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5세대 이동통신(5G) 스마트폰 시대가 열릴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5G 시장 확장을 위한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발걸음이 분주해 지고 있다. 특히 스마트폰 세계 1위 삼성전자의 경우 유일하게 고전하고 있는 중국 시장 확장을 위해 공을 들이고 있다. 전 세계 5G 스마트폰의 절반가량을 중국 소비자들이 구매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현지 시장을 잡지 못하면 세계 1위를 확고하게 지킬 수 없다는 판단 때문으..
삼성전자와 LG전자 등이 3분기 중국 업체들을 제치고 글로벌 TV 시장 점유율 1위에 올라섰다. 24일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올 3분기 전 세계 TV 시장에서 출하량 기준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국내 업체의 TV 점유율은 35.3%로 중국 업체들(33.8%)을 제치고 1위를 기록했다. 브랜드별로 보면 삼성전자는 23.6%를 차지해 1위를 차지했고 LG전자는 11.6%로 2위에 올랐다. 중국 TCL과 하이센스는..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과 경영권 다툼을 벌이고 있는 행동주의 사모펀드 KCGI는 24일 “한진칼 경영권 분쟁과 항공업 재편은 분리 가능한 사안”이라고 주장했다. 3자 연합 등 한진칼 기존 대주주의 이익을 침해하지 않는 방식으로 항공산업 재편 계획을 추진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KCGI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가처분이 인용된다고 하더라도 대출이나 의결권 없는 우선주 발행, 자산매각, 주주배정 방식 유상증자(실권주 일반..
한진그룹은 24일 “만약 (KCGI의) 가처분 신청 결과에 따라 이번 아시아나항공[020560] 인수가 무산될 경우 그로 인한 항공산업의 피해, 일자리 문제 등의 책임은 모두 KCGI에 있다”고 강조했다. KCGI가 25일로 예정된 법원의 가처분 심문을 앞두고 이날 ‘산업은행과 조원태 회장이 해명해야 할 7대 의문’이라는 보도자료를 냈다. 이를 통해 KCGI가 “한진칼 경영권 분쟁과 항공업 재편은 분리 가능한 사안..
삼성전자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24일 국내 최대 규모의 사회복지 공모사업인 ‘2021년 나눔과꿈’ 사업에 선정된 40개 비영리단체를 발표했다. 삼성전자는 올해 선정된 40여개 단체를 포함해 지난 5년간 247개의 비영리단체에 총 450억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나눔과꿈’은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도 사업을 실행할 재원이 부족한 비영리단체를 지원해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기 위해 2016년부터 삼성전자와 사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