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세상을 바꾸는 정치'를 전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mhong
100일 만에 기자회견 나서는 李… 지지율 추락 분위기 바꿀까
龍카드에 李지지율 급락...김승원 인청 기폭제 우려
공소취소·연임개헌·인사 '3대 쟁점'…李 돌직구로 국정동력 살리나
李 지지율 38% 최저치 경신…모든 연령층 부정평가 우세[한국갤럽]
李 지지율, 33.8% 최저치…20대 18.6%로 추락[리얼미터]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오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경제충격 대응책을 논의하기 위해 주요 경제주체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원탁회의를 개최한다. 한정우 청와대 춘추관장은 17일 브리핑을 통해 중소기업·중견기업·벤처기업 등을 대표하는 인사들과 소상공인 대표, 가계를 꾸려가는 시민들이 원탁회의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경제관련 부처와 정치권에서도 참여한다. 이 자리는 코로나 19가 경제에 미치는 파..
청와대는 1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위한 진단키트 5만1000개를 아랍에미리트(UAE)에 긴급 수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진단키트의 첫 수출 사례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3월 7일 UAE는 긴급하게 코로나 진단키트 구매여부를 외교채널을 통해 요청해 왔고, 외교부가 물품 생산업체를 찾아 지난 주말 진단키트 5만1000개(노블바이오사 제품)를 긴급수..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1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대응 차원의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주재한다. 문 대통령은 19일 첫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시작으로 매 회의를 주재하며 코로나19에 따른 경제 타격 최소화를 위한 정부 대책 마련과 실행을 진두지휘한다는 방침이다. 문 대통령은 17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대통령이 직접 주재하는 비상경제회의를 통해 특단의 대책과 조치들을 신속히 결..
문재인 대통령은 1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세계 경제가 타격을 받고 있는 것에 대해 “미증유의 비상경제시국”이라고 규정하고 “대통령이 직접 주재하는 비상경제회의를 통해 특단의 대책과 조치들을 신속히 결정하고 강력히 대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대통령으로서 국민 경제가 심각히 위협받는 지금의 상황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범정부적 역량..
정세균 국무총리는 1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교육부가 개학 추가 연기를 검토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오늘 회의에서 논의할 개학 연기 문제도 이런 방향성 하에서 아이들과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결정이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주재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이 같이 말했다. 정부는 집단감염 우려에 따라 유치원과 초중고교 개학을 2주가량 추가로..
문재인 대통령은 16일 “어떤 형태로라도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김경수 경남도지사 등이 제안한 재난기본소득의 지원 가능성을 시사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수도권방역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 같이 말했다고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수도권 방역 관리 강화를 위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와..
문재인 대통령은 16일 수도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소규모 집단 감염이 이어지는 것과 관련해 “지금부터가 더욱 중요하다. 특히 수도권의 방역 성공 여부가 중요한 시점”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서울시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코로나19 수도권방역회의를 주재하고 “서울에서 콜센터, PC방, 교회, 병원에서의 집단감염 사례로 인해 긴장의 끈을 조금도 놓을 수 없는 상황”이라며 이 같이..
문재인 대통령이 G20 화상회의를 제안한 것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위기관리를 위해 국제적인 공조가 필요하다는 의도라고 청와대는 16일 밝혔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이 G20화상회의를 제안한 이유는 우리의 감염병 대응 방법을 상대국이 원할 경우 공유할 목적도 있지만, 보다 근본적으로는 각국이 경제 회생과 위기관리를 위한 국제 공조가 있어야 한다는..
국방부는 정부가 특별입국절차 적용 대상을 유럽 전역으로 확대함에 따라 군인력의 추가 지원을 검토하고 있다. 최현수 국방부 대변인은 16일 정례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외교부를 통해 군인력 지원 요청을 받았다. 필요한 인원을 필요한 곳에 투입할 것”이라고 답했다. 국방부는 이르면 17일부터 공항과 항만 등에 필요한 추가 인력을 투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현재 국방부는 방역대책본부와 국방신속지원단을 중심으로..
정세균 총리 “오늘 0시부터 특별입국절차 대상 유럽전역 확대”(속보)
정세균 국무총리는 1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해 “수도권과 세종시의 집단감염이 위험요소로 부각되고 있고 대유행에 접어든 해외로부터의 유입도 막아야 할 형편”이라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대구시청에서 주재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대구의 상황이 다소 잦아들면서 하루 기준으로 완치자가 신규 확진자 수를 능가하는 의미있는 지표도 나타났지만 오히려 전선은 확대되고 있다”며 이같이..
문재인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13일 전화통화를 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세계 확산 사태를 극복하기 위해 양국간 공조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날 통화를 요청한 마크롱 대통령은 “한국 정부가 투명하고 효율적인 방식을 통해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있는 데 대해 경의를 표한다”며 “프랑스도 한국이 성공적으로 취하고 있는 조치의 우수성과 그 방식을 배우고 경험을 공유하고 싶다”고 말..
올해 한국이 부담할 주한미군 주둔비용을 정하는 협상이 두 달 만에 다음주 미국에서 재개된다. 정부는 완전 타결을 목표로 협상에 나서되 합의가 어려울 경우 주한미군 한국인 근로자의 무급휴직을 막기 위한 인건비 우선 해결을 시도한다는 방침이다. 외교부는 오는 17∼1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제11차 한미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 체결을 위한 7차 회의를 한다고 13일 밝혔다. 한국에서는 정은보 한미..
정세균 국무총리는 13일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만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입은 타격에 신속한 정책자금 지원을 약속했다. 정 총리는 이날 대구 중구의 대구남부소상공인지원센터를 찾아 소상공인에 대한 정부의 정책자금 신청·지원 현황을 점검했다. 또 지역 소상공인들을 만나 매출 감소와 자금난 등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정 총리는 코로나19로 소상공인들의 정책자금 지원 신청이 크게 늘어 상담..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추가경정예산 갈등으로 거취 논란이 불거진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지금까지도 잘 해왔으니 앞으로도 잘해달라”고 말하며 힘을 실었다. 문 대통령의 이 같은 발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경제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경제 컨트롤타워가 흔들려서는 안 된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이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