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 북한 공동진출 위해 신성실업과 협력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는 중국 최대 조선족 기업인 신성실업유한공사와 북한사업 공동진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 기업은 북한 진출을 전략적으로 모색하고 각종 북한 프로젝트에 건축설계, 건설사업관리(CM), 마스터플랜 전문가로서 참여한다. 또한 희림은 신성실업의 파트너로 북한지역 내 건설사업, 부동산 개발사업에 적극 동참하고 기타 해외사업에도 건축, 엔지니어링분야에서 협력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