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4동·성내2동·도봉동…서울형 도시재생지 9곳 선정
성내2동, 사당4동 등 서울시가 저층주거지 도시재생을 위한 ‘2018년 서울형 도시재생지역’ 9곳을 확정해 21일 발표했다. 근린재생일반형 5곳, 주거환경개선사업 후보지 4곳 등 선정된 9곳은 모두 저층주거지 재생사업 지역이다. 근린재생일반형 5곳은 강동구 성내2동 일원 42만㎡, 동작구 사당4동 일원 38만㎡, 강북구 인수동 416번지 일원 36만6551㎡, 성동구 송정동 일원 20만3698㎡, 도봉구 도봉동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