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7대책]종로·중·동대문·동작, 투기지역 지정 이유는?
국토교통부는 27일 서울 종로구, 중구, 동대문구, 동작구를 투기지역으로 지정했다. 이들 지역 집값은 7월 한달 만에 0.5% 이상 치솟는 등 큰 폭으로 올라 정부의 투기지역 추가 지정지로 일찌감치 거론됐던 곳이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동작구 아파트는 7월 한달간 전달보다 0.56%, 중구는 0.55%, 동대문구는 0.52%, 종로구는 0.50% 올랐다. 특히 동작구의 경우 8월 들어 가격 상승세가 거세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