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피해 현장 돕는다"…한국맥도날드, 버거 1460인분 전달
한국맥도날드가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며 선한 영향력 전파에 나섰다. 한국맥도날드가 산불 피해 현장인 울산 울주군, 경북 의성군, 경남 산청군에 '행복의 버거' 총 1460인분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행복의 버거는 빅맥과 음료로 구성됐으며 지난 2013년부터 시작된 한국맥도날드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다. 이번 행복의 버거는 지난 24일부터 사흘에 걸쳐 산불 진화 작업에 투입된 소방관, 산불특수진화대원,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