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편대' 앞세운 이랜드…성장세 굳히기 나선다
이랜드그룹이 패션·유통·미래 등 여러 사업부문에서 적극적인 전략을 펼치며 지속가능한 성장에 박차를 가한다. 현지화 전략대신 통합 브랜드 전략을 펼치고 새로운 사업, 적극적인 투자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28일 이랜드월드에 따르면 회사는 패션·유통·미래·기타부문 등 다양한 산업에 걸쳐 사업을 운영한다. 각각 51.5%, 29.4%, 13.5%, 5.6%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