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사각 위기청소년 돕자"…SK·신한銀·이디야 뭉쳤다
가정 밖, 학교 밖으로 내몰린 위기청소년 등을 돕기 위해 SK그룹, 신한은행, 이디야커피 등이 뭉쳤다. 대한상공회의소는 19일 경기 군포시에 위치한 경기남부청소년자립지원관에서 두 번째 '다함께 나눔프로젝트'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대한상의 회장을 맡고 있는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석장 이디야커피 대표 등과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 오병권 경기도 부지사, 경기남부청소년자립지원관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