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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선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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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un
KB캐피탈은 심장질환과 희귀난치성질환으로 고통 받는 저소득 아동·청소년 의료비 지원사업을 위해 사랑의열매를 통해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에 1억원을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KB캐피탈이 후원하는 의료비 지원사업은 심장질환 및 희귀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21명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1인당 450만원씩 의료비 및 의료 제반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재정적 부담으로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하고있는 아동·청소년..
보험 가입자가 찾아가지 않은 '숨은 보험금'이 9조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숨은 보험금은 보험금 지급 사유가 발생했음에도 계약자가 찾아가지 않아 보험사와 서민금융진흥원에서 보관하는 미지급 보험금을 말한다. 미지급 보험금 관련 안내가 제대로 이뤄질 수 있도록 금융당국이 지도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7일 강민국 국민의힘 의원실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국내 보험사 미지급 보험 현황'에 따르면 8월 말 기준..
△ 차상일 씨 별세, 차경식(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사무처장, 전 교보생명 교보다솜이지원센터장)씨 부친상 = 6일, 서울의료원 장례식장 5호실, 발인 9일 오전 4시 30분, 장지 성남시장례문화사업소. ☎02-2276-7695
삼성화재는 '하이브리드 차량 배터리 신가보상 특약'을 신설했다고 7일 밝혔다. 신설되는 특약은 11월 11일 책임개시 자동차보험 계약부터 가입이 가능하다. 업계에서 전기차 배터리 신가보상 특약은 운영 중이나, 하이브리드 차량의 배터리 신가보상 특약은 삼성화재가 업계 최초로 출시했다. 피보험자동차가 하이브리드 자동차이고 자기차량손해 또는 차량 단독사고 손해배상 특약을 가입하면, 이번 신설 특약을 가입할 수 있다. 또한..
카드사들이 올해 상반기 대출채권을 팔아 3700억원에 달하는 이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고금리 장기화에 따른 조달비용 상승 등 업황 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카드론, 현금서비스 등 카드대출 중 일정 기간 이상 연체된 채권을 매각하며 수익 방어에 나선 모습이다. 연체채권 매각으로 연체율 관리도 꾀할 수 있어 '일거양득' 효과를 보고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현대카드가 924억원의 이익을 올렸다. 8개 전업카드사 가운데 가장 큰 규모다. 상반기 카..
최근 5년여간 새마을금고에서 발생한 횡령, 배임 등 금융사고의 피해금액이 428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9년부터 올해 8월까지 전국 새마을금고에서 임직원이 저지른 금융사고는 68건이며 발생한 피해 액수는 428억6200만원이었다. 유형별로는 횡령이 52건으로 가장 많았다. 피해금액은 271억7700만원에 달했..
올 한해 대한민국 금융산업을 빛낸 금융회사를 선정해 시상하는 '2024 아시아투데이 금융대상' 시상식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2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개최된 '제 14회 2024 아시아투데이 금융대상'에서 대상인 금융위원장상은 KB금융그룹이, 금융감독원장상은 현대해상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시상식의 심사위원장을 맡은 고동원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KB스타뱅킹 그룹 슈퍼앱을 중심으로..
앞으로 보험사의 '상품위원회'가 보험상품의 개발·판매 등 모든 사항을 총괄하는 콘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상품위원회에는 상품 담당 임원 외에도 위험관리책임자(CRO), 준법감시인, 금융소비자보호 담당임원(CCO) 등의 참여가 의무화되고, 심의·의결 내용은 대표이사에게 보고해야 한다. 보험사의 리스크 관리 프로세스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지난달 26일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주재로 제..
앞으로 보험사에서 보험사기 위험이 높은 고위험업무 담당직원은 5년을 초과해 근무할 수 없게 된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지난달 26일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주재로 제 3차 보험개혁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보험사 내부통제 강화방안을 논의했다고 3일 밝혔다. 금융당국은 보험업권에서도 금융사고가 꾸준히 발생하는 가운데, 금융사고 예방지침이 부재하다고 판단하고 내부통제 강화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우선 보험..
나채범 한화손해보험 사장이 자사주 1만주를 추가 매입하며 '책임경영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 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나 사장은 자사주 1만주를 장내매입했다. 이번 매입으로 나 사장은 한화손해보험 주식 3만주, 지분 0.02%를 보유하게 됐다. 그동안 나 사장은 주가가 저평가될 때마다 자사주를 매입해 대표로서 기업가치 제고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 왔다. 주주 가치를 높이고 책임 경영을 강화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반..
이형주 금융위원회 상임위원은 2일 "금융회사들이 리스크관리 능력이 담보되는 범위 내에서 새로운 기술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혁신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를 정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상임위원은 이날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열린 '2024 아시아투데이 금융대상' 시상식에서 축사를 통해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 사회구조 변화 등에 따른 시대적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금융산업의 혁신이 절..
현대해상은 다양한 보험료 할인형 상품 개발을 통해 고객만족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는 가운데 경영활동 전반에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요소를 반영하며 ESG 경영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현대해상은 이러한 활동을 높게 평가받으며 '2024 아시아투데이 금융대상' 금융감독원장상에 선정됐다. 고객만족 경영을 기업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있는 현대해상은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KB손해보험은 '고객 소통 및 디지털 역량 내재화 관점의 DT(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추진하면서 디지털 플랫폼 경쟁력을 확보해나가고 있다. KB손해보험은 지난해 6월 대표 애플리케이션(앱)과 다이렉트 앱을 하나로 통합하며 하나의 앱에서 보험가입과 보험금 청구, 전반적인 보험계약과 자산관리까지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지난 6월에는 고객 사용성 분석과 의견 청취를 통해 KB손해보험앱을 개편하며 고객..
퇴직연금 시장 1위 사업자 삼성생명은 은퇴관리 부문에서 뛰어난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 삼성생명은 47년 간 퇴직자산 운용·관리 사업을 영위해 왔으며, 현재 140만 명의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말 기준 금융감독원 자료에 따르면 퇴직연금 시장 점유율 1위 사업자는 삼성생명이다. 삼성생명은 1위라는 현재 자리에 안주하기보다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삼성생명은 우선 제도 운영 지원..
한화생명은 다방면으로 고객 편의성을 높이면서 고객만족 경영에 나서고 있다. 한화생명은 대전·부평·부산 고객센터를 지역 주민을 위한 복합 금융 라운지로 전면 리뉴얼했다. 고객들을 위한 금융서비스는 물론, 지역 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기능도 갖췄다. 특히 고객센터에 화상상담창구 '디지털 데스크'를 배치했다. 고객은 디지털 데스크에서 화면의 상담 연결 버트만 누르면 화상 상담으로 업무를 신속히 처리할 수 있다. 고령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