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수해 피해 이재민 임시조립주택 지원
경북 봉화군이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주택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해 임시조립주택 지원에 나섰다. 24일 봉화군에 따르면 임시조립주택은 약 27㎡(8.5평) 규모로 냉·난방시설, 주방, 화장실, 상·하수도, 전기 등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봉화읍 삼계리 등 9개소에 설치된다. 입주 즉시 생활할 수 있도록 가전제품, 가구 등을 지원하고 TV 요금 등 생활지원 서비스도 제공한다. 군은 오는 9월 1일 입주를 목표로 사업을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