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소방서 최초 파이어필드 마스터 탄생
경북 예천소방서에서 최초로 파이어필드 마스터가 탄생했다. 2일 예천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소회의실에서 최진기(소방교, 32)에게 파이어 필드 마스터 인증서를 수여했다. 파이어 필드 마스터 인증제는 화재, 구조, 구급 등이 복합적으로 발생하는 재난 상황에서 전문 대응할 수 있는 소방공무원을 양성하기 위해 경북소방본부에서 지난 2020년부터 시행한 제도다. 화재, 구조, 구급, 운전, 화재조사 등 소방관련 5개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