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에 장애인 구강 보건의료 거점 문 연다
세종시에 거주하는 장애인들이 양질의 치과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세종시는 8일 오전 10시 단국대 치대 세종치과병원 3층에서 세종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 개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최민호 시장, 배경택 보건복지부 건강정책국장, 장호성 단국대 이사장, 박태근 대한치과의사협회장, 이종혁 단국대 치대 치과병원장, 김종빈 단국대 치대 세종치과병원장과 13개 세종시장애인단체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