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진희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william614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사업이 7월 2934억원 규모의 차량 제작 계약 및 착수에 이어 본격적인 공사 발주에 돌입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29일 시정 브리핑을 통해 1조 5069억원으로 확정된 실시설계에 따른 총사업비 조정 결과와 공사 발주 계획, 45개 트램 정거장의 위치와 디자인 공모계획을 발표했다. 먼저 총사업비는 기본설계 이후 진행된 실시설계 결과에 따른 물량변동 내역과 물가상승분이 반영된 것으로 당초 대..
세종시에 거주하는 외국인도 오는 10월부터 이응패스 사용이 가능해진다. 세종시는 외국인의 경우 실시간 신원확인이 어려워 이응패스 사용이 제한됐지만 시와 현대자동차의 협업을 통해 외국인의 이응패스 가입 문제 해법을 마련했다고 2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4월 기준 세종에는 베트남 1118명, 중국 1052명, 한국계중국인 551명 등 총 5821명의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다. 시는 세종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모두..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글로벌녹색성장기구'로부터 '글로벌 녹색성장 및 탄소중립 달성 기여 우수기관 공로 표창'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수상식은 윤석대 수자원공사 사장과 프랭크 라이스베르만(Frank Rijsberman) GGGI 사무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중구 정동 소재 GGGI 본부에서 진행됐다. GGGI는 녹색 투자 등으로 개발도상국의 저탄소 녹색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12년 영국, 덴마크,..
대전~세종을 연결하는 광역급행버스 M1번 노선이 9월 10일부터 운행을 개시한다. M1번 노선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서 추진하는 광역급행버스(M-bus)와는 다르게 대전~세종 간 상생 업무협의를 통해신설되는 노선으로, 대전시의 중심지에서 세종시로 연결되는 광역 교통의 혼잡도 개선을 위해 계획됐다. 더불어, 충청권 광역생활경제권 메가시티 조성에 부합하는 광역 대중교통체계 구축의 일환이기도 하다. M1번 노선은 세..
세종시는 28일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와 세종 SB플라자에서 '제3회 세종 창업 투자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창업기업이 가장 큰 장애요인으로 꼽은 자금확보 문제 해소를 위해 투·융자 상담회와 연계 개최됐다. 이날 세종 SB플라자 2층에서 지역 창업기업의 자금 정책 지원기관, 투자사와의 상담이 진행됐다. 기술보증기금·신용보증기금·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세종신용보증재단 4개 기관과 와이앤아처·충남대기술지주·와디즈파트..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오는 9월 '제47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를 앞두고 27일 대전 본사에서 '수처리기술(Water Technology) 종목 국가대표 선수단 출정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윤석대 수자원공사 사장을 비롯한 임원진 및 전·현직 국가대표 선수단 등이 참석했다. 또 선수단의 출전 신고와 대표선수를 향한 응원 메시지 전달 등 선전을 기원하는 행사가 진행됐다. 국제기능올림픽대회는 숙련 기술..
세종시는 오는 9월 10일 이응패스 정식 출시를 앞두고 시민들이 원활하게 이응패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현장 지원 및 온라인 홍보를 강화한다. 이응패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이응패스 카드를 발급받고 이응패스 앱을 내려받아 카드를 등록해야 하지만 스마트폰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 등 일부 시민들이 관련 절차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스마트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60대 이상 고령층과 장애인 등을 위해 내달 2..
대전시와 해양수산부는 오는 30일부터 9월1일까지 3일간 엑스포과학공원 한빛광장에서 '대한민국 한밭 도심 속 바다축제'를 개최한다. 우리 수산물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홍보하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30일 저녁 개막식을 시작으로 바다의 생명력을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먼저, 축제 기간 행사장에서는 꽃게 등 제철 수산물을 시중가보다 약 10~40%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
양동훈 신임 대전지방국세청장은 26일 "모든 국세행정은 국민을 위한 것임을 마음에 새기고 지역현장을 직접 살펴 공감하는 세정을 펼쳐야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제60대 대전국세청장에 취임한 양 청장은 "성실 기업에 대해서는 세무부담을 경감하되 공정과세 구현에 역행하는 악의적 탈세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수처작주(隨處作主)'라는 한자성어를 언급하면서 "우리 모두가 주인의식을 가지고 주어진..
대전시민의 숙원인 도시철도 2호선 사업이 차량 제작에 착수하기로 하면서 마침내 첫 삽을 뜨게 됐다. 1996년 정부의 최초 기본계획 승인 후 28년 만이다. 대전시와 현대로템은 26일 시청 대강당에서 이장우 대전시장, 조원휘 시의회 의장, 이용배 현대로템 사장 등 주요 내빈과 시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소트램 차량 제작 착수 대시민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시민 보고회는 본격적인 수소트램 차량 제작 착수를..
세종시가 26일 시청 여민실에서 시 소속 근로자의 안전 강화를 위해 관리감독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했다. 시는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시 소속 근로자의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현업업무종사자 소속 부서를 포함한 전 부서의 부서장을 관리감독자로 지정하고 있다. 이날 교육은 부서별 자기규율 예방체계를 확립하고 현장의 안전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집체교육 방식을 채택, 안전·보건 실무와 주요 재해사례 위주로 진행했다. 초..
대전시와 KAIST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4년 소프트웨어 컴퓨팅산업 원천기술 개발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된 가운데 지난 23일 '차세대 인공지능(AI) 모빌리티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인공지능 융합 교통 시뮬레이터를 국내 최초로 개발해 대전시의 무궤도 트램 시범사업과 2호선 트램 운영에 관련된 시뮬레이션 및 효과 평가 등에 적용하는 대전의 도시문제 해결형 실증 모델을 개발하는 사..
세종시가 추석 명절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고 귀성객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9월2일부터 18일까지 전통시장 주변의 주정차 가능시간을 한시적으로 확대한다. 대상지는 조치원읍 세종전통시장 주변 지역이며 해당 기간 주정차 가능 시간은 기존 20분에서 2시간 이내로 한시적 확대·허용된다. 정확한 구간은 세종전통시장 올포유에서 시민회관 네거리 220m, 감초당 약국에서 효성세종병원 360m다. 단 6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인..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전시 국가 재난 안전 태세에 맞춰 국민의 물 안전을 위한 위기 대응 역량 점검에 나섰다. 수자원공사는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2024 을지연습'에 본사 및 4개 유역본부, 27개 현장 지사 등 1000여 명이 참여 중이다. 35개소의 국가 중요시설을 관리 중인 만큼, 전시 비상 상황에도 국민 생활과 산업에 밀접한 댐, 수도 등 기반 시설의 긴급 복구를 통해 국민 안전을..
세종시가 지난달 24일 이후 4주째 유례없는 폭염경보가 이어지면서 인명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폭염 대응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시는 5∼9월 폭염대책기간 관련 부서와 전담조직(TF)을 구성해 특보 발효 시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앞서 지난 4월 폭염저감시설(그늘막) 613개와 실내 무더위 쉼터 503곳을 대상으로 자율방재단과 함께 합동 점검을 벌였고 24개 읍면동에서는 예찰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