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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련'을 꿈꾸며 건설부동산부를 출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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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3구 집값 꺾였다지만…친여 부동산 전문가들도 서울 집값 상승 우려
'똘똘한 한채'에 찬밥 신세였던 오피스텔…목동 흥행 이어 송파서도 통할까
올해 1분기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소형 빌라(연립·다세대주택)의 월세 거래 비중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빌라를 중심으로 전세 사기 등 보증금 미반환 이슈가 심화하면서 전세 대신 월세를 찾는 세입자들이 증가한 영향으로 해석된다. 22일 부동산 정보제공업체 경제만랩이 국토교통부의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1분기 수도권 전용면적 60㎡형 이하 빌라의 전월세 거래량은 5만891건으로..
국토교통부가 지방공항 활성화를 통해 지역 경제 성장을 지원한다. 국토부는 22일 오후 대구광역시청에서 이를 위한 '제1회 지방공항 활성화 지자체 연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국토부와 23개 지방자치단체, 한국공항공사(KAC)가 함께 기획했다. 현재 인천을 제외한 14개 지방공항은 국토부에서 건설 후 KAC에서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지역민의 항공교통 편의를 높이고 공항 기반의 지역경제 성장을 위해선 지..
국토교통부가 건축설계 인재를 육성한다. 국토부는 산하 연구개발(R&D) 전문기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을 통해 건축설계 인재육성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해외 유수 건축설계사무소와 연구기관 등에서의 실무 연수를 통해 청년 건축인들이 건축설계 역량을 강화하고 국내 건축산업의 기술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19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선발된 청년 건축인에게는 항공료, 비자발급비, 체재비 등 해외 연수..
세종특별자치시 어진동 소재 '세종 린 스트라우스' 주상복합 아파트 1가구 '줍줍'(무순위 청약)에 약 44만명이 몰렸다. 당첨만 되면 약 4억원의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인식이 수요자들 사이에 작용한 결과로 해석된다. 21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세종 린 스트라우스는 이날 전용면적 84㎡형 1가구에 대한 무순위 청약에서 43만7995명의 신청자를 받았다. 분양가는 발코니 확장비와 시스템 에어컨 설치비를..
원자잿값·인건비 상승 여파로 치솟은 공사비 때문에 전국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지 곳곳에서 조합과 시공사 간 갈등이 빚어지고 있다. 하지만 서울에선 시공사의 공사비 증액 요구를 수용하는 곳도 적지 않다. 고금리 기조 지속으로 조합의 금융비용 부담이 커지고 있는 만큼 불필요한 갈등에 따른 사업 지연 등을 막고 빠르게 입주를 마치겠다는 의도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2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동대문구 이문3구역 재개발 조합과 시공사인 GS건..
원자잿값·인건비 상승 여파로 치솟은 공사비 때문에 전국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지 곳곳에서 조합과 시공사 간 갈등이 빚어지고 있다. 하지만 서울에선 시공사의 공사비 증액 요구를 수용하는 곳도 적지 않다. 고금리 기조 지속으로 조합의 금융비용 부담이 커지고 있는 만큼 불필요한 갈등에 따른 사업 지연 등을 막고 빠르게 입주를 마치겠다는 의도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2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동대문구 이문3구역..
한국주택협회가 '인공지능(AI) 시대 생존자세 및 주택업계 주요현안 검토'를 주제로 강연회를 연다. 한국주택협회는 오는 27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강민구 전(前)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를 초청해 이 같은 성격의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강연자로 나서는 강 전 부장판사는 법관이라는 본연의 업무는 물론, 종합법률정보시스템 개발과 전자소송 도입에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동주택 내 로봇배송 서비스를 본격 실증한다. 국토부와 LH는 다음 달부터 주거환경 관련 기술 개발·실험 시설인 LH 주택성능연구개발센터 내 공동주택 실험동을 로봇배송 실증 공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이 곳에선 로봇 관련 기업들이 실제 배송지와 유사한 환경에서 시뮬레이션을 위한 지도 제작(맵핑), 로봇-엘리베이터 간 통신 연동, 실내 수평·수직이동 등 다양한 기술..
한국토지주택공사(LH) 및 지방도시공사들이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의 공사비를 올리기로 했다.민간참여 공공주택은 LH가 토지를 제공하고 민간 건설사는 건설과 분양을 맡아 수익을 투자 지분에 따라 배분하는 사업 방식을 뜻한다.글로벌 인플레이션에 따른 원자잿값·인건비 상승 여파로 건설공사비가 치솟으면서 공사비 증액 여부를 둘러싸고 잡음이 끊이질 않아서다.2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지난 20일 LH와 경기주택도시공..
서울 서초구 반포동의 대장 아파트로 꼽히는 '래미안 원베일리'의 조합원 취소 물량 전용면적 84㎡형 1가구 청약에 약 3만5000명의 신청자가 몰렸다. 분양가가 매매가격의 절반 수준인 19억원에 불과해 약 20억원의 시세차익이 기대됐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20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날 래미안 원베일리 조합원 취소분 1가구에 대한 1순위 청약에 3만5076개의 통장이 접수됐다. 이번에 나온 물량은 전용 84..
서울 아파트 전셋값 상승세가 심상찮다. 지난해 5월부터 한 주도 빠지지 않고 전세금이 오르고 있다. 신축 및 역세권 단지를 중심으로 전세 수요가 몰리면서 매물이 부족해지자 인근 구축 단지로 가격 상승세가 확산하는 모양새다. 20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5월 둘째 주(13일 기준)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전주보다 0.07% 올랐다. 작년 5월 넷째 주 이후 52주 연속 상승세다. 신고가 전세 거래 사례도 늘고 있다. 동작구 흑석동 '롯데캐슬 에듀포..
서울을 중심으로 아파트 전셋값이 치솟자 정부가 계약갱신청구권·전월세 상한제 등 내용을 골자로 한 '임대차 2법'을 손질할 것으로 예고하면서 그 결과와 파장에 시장의 관심이 쏠린다. 20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이르면 이번주 전세 대책을 포함한 주택 공급 활성화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대책에는 임대차 2법 개선을 위한 연구용역 결과가 일부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전세 '2+2년 계약'을 보장하는 계약갱신청구권 및 연간 임대료..
서울 아파트 전셋값 상승세가 심상찮다. 지난해 5월부터 한 주도 빠지지 않고 전세금이 오르고 있다. 신축 및 역세권 단지를 중심으로 전세 수요가 몰리면서 매물이 부족해지자 인근 구축 단지로 가격 상승세가 확산하는 모양새다. 1년 전만 해도 '역전세'(전세 시세가 계약 당시보다 낮은 현상) 우려가 컸는데, 이제는 전세난을 걱정해야 할 판이다. 20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5월 둘째 주(13일 기준) 서울 아파트 전셋값..
서울을 중심으로 아파트 전셋값이 치솟자 정부가 계약갱신청구권·전월세 상한제 등 내용을 골자로 한 '임대차 2법'을 손질할 것으로 예고하면서 그 결과와 파장에 시장의 관심이 쏠린다. 20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이르면 이번주 전세 대책을 포함한 주택 공급 활성화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대책에는 임대차 2법 개선을 위한 연구용역 결과가 일부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전세 '2+2년 계약'을 보장하는 계..
한신공영이 캄보디아 총리를 예방하고 현지 사업 확장 방안을 논의했다. 한신공영은 지난 17일 최용선 회장이 이날 한-캄보디아 정상회담을 위해 방한한 훈 마넷(HUN Manet) 캄보디아 총리를 예방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최 회장과 훈 마넷 총리는 캄보디아의 인프라 개발과 사회간접자본(SOC) 구축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앞으로의 사업 방향에 대해 논의를 지속했다. 훈 마넷 총리는 "캄보디아의 발전을 위한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