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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원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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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 입는 목동 재건축 1호 단지…"목동서 가장 비싼 단지 만들겠다"
불황 파고 넘을 경쟁력 키운다…건설신기술·특허 늘리는 롯데건설
건설협회 "레미콘 노조 파업으로 현장 105곳 차질…노사 협상 재개·정부 지원 절실"
美·이란 종전 협상 타결…'해외건설 텃밭' 중동 건설시장 재부상하나
컨소시엄 단지인데 브랜드는 하나…단순해진 아파트 작명 공식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A 노선이 본격 운행을 예고하면서 일대 부동산 시장 분위기도 뜨거워지고 있다. 당장 이달 말 수서~동탄 구간 개통을 앞두고 경기 화성 동탄신도시 아파트가 신고가로 거래되고, 올해 말 서울역~파주 운정 구간 개통 호재를 안은 파주 운정신도시 아파트 단지에선 최고가를 갈아치운 사례도 나왔다. 1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2021년 7월 입주한 화성시 오산동 '동탄역 롯데캐슬'..
한 차례 이상 시공사 선정이 무산된 서울 재건축·재개발 도시정비사업지들이 공사비를 올려 재차 시공사를 찾고 있다. 원자잿값·인건비 인상 등에 따른 공사비 급등 여파로 건설사들이 정비사업 수주에 신중한 모습을 보이는 데 따른 고육지책이다. 하지만 당분간 건설경기 부진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그 효과는 제한적일 전망이다. 1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 '신반포27차아파트 재건축조합'은 지난달 26일 두 번째..
△이병돈씨 별세, 이대열(한국주택협회 경영본부장)씨 부친상 = 10일, 연세대학교 용인장례식장 5호실, 발인 12일 오전 10시, 장지 용인 평온의 숲(나래원)
서울시가 공사비 증액 문제로 조합과 시공사 간 갈등이 발생한 재건축·재개발 등 도시정비사업지를 조사하고 중재에 나선다. 시는 오는 11일부터 22일까지 이같은 정비사업지 8곳에 대한 현장 조사를 벌인다고 10일 밝혔다. 매달 정비사업지에 대한 공사비 증액과 변경계약 현황을 관찰하고 있다는 게 시의 설명이다. 특히 지난달 시공자로부터 공사비 증액 요청이 들어온 현장은 직접 갈등을 조정하고 중재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은 지난 6일부터 3일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관에서 열린 '2024 드론쇼 코리아'에서 '제2차 공간정보 융합 얼라이언스' 공동 전시관을 운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총 10개국 224개사의 드론 기업과 약 3만5000명의 참관객이 방문했다. 국토지리정보원은 행사 둘째 날인 7일 오후 '제2차 공간정보 융합 얼라이언스' 공동 전시관에서 공간정보 분야의 다양한 신기술을 선보였다. 전..
재건축 안전진단의 명칭이 '재건축진단'으로 바뀔 것으로 보인다. 이는 1994년 안전진단이 첫 도입된 이후 30년 만의 개명이다. 10일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 따르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유경준 국민의힘 의원은 재건축 안전진단 제도를 개편하는 내용을 담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이는 국토교통부가 '1·10 대책'에서 발표한 재건축 패스트트랙 도입을 위한 정부·여당안이다. 재건축 안전진단..
지난해 외국인이 국내에서 사들인 부동산이 1만5000건을 넘어서며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외국인의 국내 부동산 매입이 증가하면서 임대 등으로 수익을 내는 외국인도 늘어나고 있다. 특히 서울의 경우 외국인 집주인의 임대차 계약 건수가 4600여건에 이르고 있다.10일 법원 등기정보광장의 '매매에 의한 소유권이전등기 신청 매수인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에서 부동산을 구매해 소유권이전등기를 신청한 외국인은 총 1만..
한국부동산원은 7일 서울 동국대 본관에서 권역별 정비사업 정책방향 현장설명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다섯 차례에 걸쳐 권역별로 진행된 설명회는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안내하고, 대국민 소통 채널인 '미래도시 지원센터'의 운영계획에 대해 설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그동안 진행했던 설명회에 총 1000여명이 참석했다는 게 부동산원 주장이다. 설명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안전진단 제도개선 계획 △..
한화 건설부문은 경기 안산시 일대에 들어서는 '한화포레나 안산고잔2차' 아파트의 견본주택을 8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7층짜리 4개 동에 총 472가구(전용면적 53~84㎡) 규모로 지어진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총 178가구다. 청약 일정은 오는 1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일 1순위, 13일 2순위 청약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는 20일 발표한다. 정당계약..
부동산 시장 침체의 골이 깊어지면서 미분양 주택이 늘고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에 돌입하는 중소 건설사도 속출하고 있다. 4·10 총선 이후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부실 건설사들이 줄도산할 것이란 이른바 '건설사 4월 위기설'에 힘이 실리는 분위기다. 금융당국은 이 같은 위기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하고 있지만, 업황 부진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여 건설업계의 우려가 쉽게 해소되긴 어려울 전망이다. 7일 국..
한국교통안전공단은 7일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A 수서~동탄 구간 역사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철도이용자와 철도역사 전문가로 구성된 '철도이용자 개통점검단' 주도 하에 이뤄졌다. GTX-A 노선 위험 요인을 찾아 개선점을 마련하고 역사 이용편의 증진을 위해서다. 점검 방식은 시설물과 이동 동선 등을 점검하는 '역사점검'과 지하 역사 화재 등 재난 상황을 대비한 '피난훈련'으로 구성됐다...
DL건설은 경기 안양시 구(舊) 안양LG연구소 부지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평촌 어반밸리'의 주택전시관을 오는 9일 열어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6개동, 총 458가구(전용면적 59~98㎡) 규모로 조성된다. 공급 물량은 전용면적별로는 △59㎡ 189가구 △74㎡ 45가구 △79㎡ 37가구 △84㎡ 128가구 △98㎡ 59가구 등이다. 청약 일정은 오는 13일..
3월 첫째 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이 15주 연속 떨어진 반면 전세가격은 5주째 상승하며 온도차를 보였다.7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3월 첫째 주(4일 기준) 전국 아파트 매매 가격은 0.05% 떨어지며 15주 연속 하락했다.같은 기간 서울 아파트 매매 가격도 0.02% 내리며 14주째 하락했다.강북(한강 이북) 지역에서 강북구(-0.09%)·도봉구(-0.06%)·은평구(-0.05%)·서대문구(-0.03%) 등이 떨..
정부가 철도 관제사가 되고자 하는 예비 관제사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교육·시험의 객관성을 높이기 위한 표준교재를 발간하고, 대국민 무상 배포한다. 국토교통부는 이를 위한 '관제자격증명시험 표준교재'를 발간하고, 교재 전자파일을 국민들에게 무상 공개한다고 7일 밝혔다. 표준교재는 기존 철도 관제자격증명뿐 아니라 올해 하반기부터 신설되는 도시철도 관제자격증명도 포함하는 관제사 통합교재로 활용될 전망이다. 그동안 철도 관..
◇이사 임명 △기술교육원장 이수진 △인재개발팀장 김재관 △기획조정팀장 박진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