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경, 서·남해안 영해수호·해상안전·환경 '멀티플레이어'...서해바다 수호자 '자처'
서·남해 바다에서 발생하는 각종 위험한 상황과 우리 바다를 지켜야 될 상황이면 어디선가 나타나 묵묵히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중심에 목포해양경찰서가 ‘바다의 수호자’ 역할을 묵묵히 해내고 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작년 한 해 동안 코로나19 확산 등 어려운 국제정세 속에서도 불법조업 외국어선 3857척을 퇴거·차단하고 9척을 나포했고, 침수, 침몰, 전복, 화재 등 각종 해양사고로부터 327척 선박과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