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도정 3년, 경남미래 50년 주춧돌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20일 취임 3주년을 맞이해 도정 3년의 성과와 향후 도정 운영방향에 대해 21일 밝혔다. ◇홍준표 도정 3년 성과 홍 지사는 ‘전국에서 압도적으로 튼튼한 재정을 만든 것’을 지난 3년의 가장 큰 성과로 꼽았다. 2012년 12월 20일 취임 당시 1조 3,488억원에 달하던 채무를 불과 3년만에 1조 1,531억원을 갚아 1,957억원으로 줄였다. 이는 매일 10억 5,000만원씩 꼬박꼬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