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BA서울, G밸리-中 염성 잇는다…첨단산업 교류 시동
서울디지털산업단지(G밸리)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국내 기업과 중국 장쑤성 염성 지역 기업을 직접 연결하는 한·중 산업협력 사업이 추진된다. 인공지능(AI)과 로봇, 반도체, 이차전지 등 첨단산업 기업을 발굴해 투자와 수출, 기술협력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서울(KIBA서울 회장 김경수)은 중국 염성경제개발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양국 기업을 대상으로 한 교류·매칭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협약은 지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