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해빙기인 3~4월 중 발생한 가스사고는 전체사고(651건) 대비 17.5%인 114건이며, 이중 63% 이상이 취급부주의(52건)와 시설미비(21건)로 인한 사고로 이에 대한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스안전공사는 올해 가스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4월까지 도시가스사와 합동으로 굴착공사장의 도시가스공급시설(배관) 안전성을 집중 확인하고, 연약지반 주변의 가스배관, LPG충전소 등 가스공급시설 및 사회복지시설,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또 사장 등 임원의 안전관리 현장점검 확대, 중앙정부·지자체 가스시설 합동점검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