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관공은 2012년부터 ‘태양광 엑스포’에 참여해 한국관을 운영해 왔으며 올해는 ‘풍력 엑스포’까지 범위를 확대했다. 이번 엑스포에 참가하는 국내 기업은 역대 최대 규모인 18개다.
이번 전시회에 참여하는 한국기업들은 설치비용 절감이 가능한 고효율 대용량 모듈 및 해외인증을 획득한 대용량 인버터 등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게 된다.
특히 에관공은 전시기간 중 일본, 홍콩, 미국 등 해외바이어 초청 비즈니스 상담회를 병행 개최해 참여기업들의 수출영업망 확대 및 해외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할 계획이다.
에관공 관계자는 “중소기업이 대다수를 이루고 있는 신재생에너지산업의 특성상, 해외진출에는 일정부분 정부의 역할이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기업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지원 사업 개발을 통해 정부의 동반성장 시책에 적극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