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2월보다 내수 판매가 6.4%, 해외 판매가 20.5% 높아지면서 전체적으로는 18.2% 상승했다.
지난달 국내 시장에서는 경차 모닝과 중형 세단 K5가 각각 7165대, 4360대씩 팔렸으며, 봉고 트럭(4425대)과 K3(4238대), 스포티지R(3621대) 등의 판매량이 뒤를 이었다.
1월에 상품성을 높여 새로 나온 대형 세단 K9<사진>은 지난달 583대가 팔리며 작년 같은 달보다 판매량이 14.3% 높아졌다.
지난달 해외에서는 국내 생산분이 10만5205대, 해외 생산분이 10만2594대씩 팔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