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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현대차에 따르면 LF 쏘나타는 우선 2.0 가솔린 모델과 2.4 가솔린 모델 2가지가 먼저 출시된다. 이후 디젤 모델과 하이브리드 모델도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김상대 현대차 국내 마케팅실장(이사)은 “신형 쏘나타 디젤 모델 및 하이브리드 모델도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라며 “단 이들 모델들은 면밀한 시장 분석 후 적기라고 판단되는 때에 출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현재 디젤 및 하이브리드 모델 출시에 따른 준비는 다 갖춰져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언론에 미리 공개된 LF 쏘나타는 대차 디자인 철학인 플루이딕 스컬프처 2.0 및 인간공학적 설계(HMI), 차체강성 강화 및 플랫폼 개선 등이 적용됐다.
특히 지난 1985년 1세대 모델 이후 올해 7세대 모델로 출시되는 신형 쏘나타는 디자인에서부터 주행 및 동력성능, 안전성에 이르기까지 최신 기술력을 모두 집약시켰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