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17년 말 개통예정인 원강선(원주~강릉, 총 113.7km)에 투입될 고속열차는 총 15개 편성 150량으로 구성된다.
노선이 개통되면 인천공항으로 입국하는 해외선수단 및 관람객들은 인천~서울역~용산역~청량리~원주 등을 경유해 선수촌과 경기장 등지로 이동할 수 있게 된다.
한편 현대로템은 이날 코레일과 1호선 노후차량 대체용 90량분에 대한 납품계약을 별도로 체결, 오는 2016년 4월부터 납품하기로 했다. 이에 대한 계약규모는 1250억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