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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그린 ‘300:제국의 부활’ 정사신 화제 멍들 정도로 ‘격렬’ “몽상가들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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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팀 기자

승인 : 2014. 03. 06. 17:20

에바그린 '300:제국의 부활' 정사신 화제 멍들 정도로 '격렬' "몽상가들 보다?"

영화 '300:제국의 부활' 출연배우 에바그린이 정사신 촬영 에피소드를 공개해 이목이 집중됐다.


6일 국내 개봉 예정인 영화 '300:제국의 부활'에서 에바그린은 페르시아 함대를 지휘하는 여전사 아르테미시아로 분했다.


쌍검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아르테미시아는 위험하면서도 아름답고 섹시한 여전사 캐릭터로 이를 위해 에바그린은 격투 합을 맞추고 어려운 동작을 소화해냈다고.


특히 영화에서 상대편인 테미스토클레스(설리반 스탭플턴 분)의 능력을 높이 산 아르테미시아가 그를 자기 편으로 만들기 위해 둘의 과격한 정사신이 이뤄지는데 전투장면을 능가하는 격렬함을 보이며 영화 속 장면 중 최고로 꼽히고 있다.


에바그린은 한 인터뷰를 통해 이 장면에 대해 "그 어떤 액션 장면보다 힘들었다. 온몸에 멍이 들었다"고 밝혔다.


에바그린 300:제국의 부활 정사신을 접한 네티즌들은 "에바그린 몽상가들 정사신 보고 충격적이었는데 더 화끈한가?", "도대체 멍이 들 정도면 얼마나 격하다는거야?", "내일 저는 300:제국의 부활을 보러 갑니다" 등 반응을 보였다.

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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